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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피티, 낙서인가? 예술인가?
Tracked from 루비의 정원 삭제그라피티(graffiti)는 벽이나 지하철 등에 낙서처럼 긁거나 휘갈겨 쓴 글씨 또는 그림을 이르는데 '긁다, 긁어서 새기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graffito'에서 유래했고 고대의 동굴 벽화, 이집트의 상형 문자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현대적 의미의 그라피티는 1960년대 후반 인종차별에 저항하는 미국의 흑인 젊은이들이 뉴욕의 브롱크스를 중심으로 건물 벽이나 지하철 등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구호와 그림을 그리면서 시작되었고 이후 힙합(hi..
2009/12/29 11: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벽화가 정말 화려하고 재미있네요.
2009/12/29 08:33요런 거리에 서 있으면 왠지 동화 속으로 들어온 느낌이 들지 않나요? ^^
저 당시에는 너무 추워서 아무 생각도 안 나더라고요 ^^
2010/11/10 09:45저런 그래피티를 보면... 정말 유럽을 연상시킵니다.
2009/12/29 09:03기차여행하다보면, 파리 등의 뒷골목엔 엄청난 그래피티가 눈길을 끌더군요.
특히 멜번은 유럽을 많이 연상시킨다고 하더군요 ^^
2010/11/10 09:45파리 뒷골목도 가봐야겠는데요?
그라피티라고 하지요.
2009/12/29 09:22이런 벽화를... ^^
저도 유럽에서 많이 봤더랬어요.
그냥 지나쳐지지가 않고, 그림 하나하나를 살펴보게 되곤 해요.
호주에도 저런 멋진 거리가 있군요.
요즘은, 우리 나라에도... 특히 홍대 쪽에, 멋진 그라피티가 많답니다. ㅎㅎ
사진 잘 보고 가요~
제가 그래피티라는 용어를 까먹었었어요 ㅠㅠ
2010/11/10 09:45아무튼 감사합니다 ^^
얼른 봐서는 낙서같고 지저분한데 하나하나씩 보니 멋진 작품입니다.^^
2009/12/29 10:36특히 가게벽 전체 그래피티가 마음에 드는데요.
재미있는 그림이 많아서 사진 찍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
2010/11/10 09:43그라피티의 천국이군요.
2009/12/29 11:11저기 가서 사진 찍고 싶어요~
아마도 수백장은 찍어올 듯..
제가 우리 동네에서 찍은 그라피티 트랙백 올립니다.
이 그라피티에 비하니 너무 조잡하네용...ㅠㅠ
아마 루비님이라면 정말 멋진 사진을 찍어오실거 같은데요? ^^
2010/11/10 09:42전 사진 잘 찍는 분이 가장 부러워요 ㅠㅠ
저도 몇년전에 멜번여행에서 이골목을 갔었었죠..
2009/12/29 11:54미.사가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았던 호주의 초겨울이었던것 같아요..
지금도 멜번의 그 아름다운풍경이 눈에 선하네요
이골목을 돌아 나가면 맛나는 한식당도 있는데..
멜번여행중에 모처럼 먹었던 한식이라 넘맛났던 기억도..
아..다시가고 싶네요 그레이트오션로드로...
저 근처에 한식당도 있었나요? +_+
2010/11/10 09:39아무튼 멜번이 너무 추워서 싫었는데...
지금 사진을 보면 이마저도 그립네요
미사를 군대에서 보셨군요 ㅋㅋ
2009/12/29 12:26기억에 아주 생생할것 같습니다. ㅎ
저도 이런 골목과 흡사한곳 스페인에서 찍었었는데~
정리해서 올려봐야 겠군요 ㅎ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미사 골목이라고 유명해진 곳이죠 ^^
2010/11/10 09:38저정도면 낙서가 아니라 예술작품이지요.....
2009/12/29 13:04정말 멋진 그림들이 몇개 보입니다...^^
정말 낙서가 아니라 예술이죠 ^^
2010/11/10 09:38다른 곳의 그라피티보다 예술적입니다.ㅋㅋ
2009/12/29 15:43그린 사람들의 노력이 대단해 보이는 그림들이 많네요.
멋지다는 말밖엔...
그런데 그림은 계속 지우고 다시 그리고를 반복하죠 ^^
2010/11/10 09:35대단합니다
와우~! 정말 멋진 벽화네요~!
2009/12/29 17:52실제로도 색깔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기 참 좋은 장소였습니다 ^^
2010/11/10 09:35아..
2009/12/30 14:58드라마 촬영지..ㅎㅎ
드라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장소가 아니었을까요?
2010/11/10 09:35쓰레기통까지 그림으로 도배가 되어 있군요. 아마추어 예술가들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네요. 지금은 또 어디 가 계신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12/30 17:21Naturis님이 댓글을 달아주셨을 때 저는 태국에 있었네요 ^^
2010/11/10 09:34미얀마 넘어가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림이 아니라 예술인거 같은데요..ㅎㅎㅎ
2009/12/30 21:08그래피티는 이미 예술로 취급을 받고 있죠 ^^
2010/11/10 09:34저걸 그리는 사람들 정말 ... 신기해요 !!!! ㅋㅋㅋㅋㅋㅋ 우아... ㅎ
2009/12/30 22:11이 그림은 계속 지웠다가 그렸다가를 반복한다고 합니다 ㅋ
2010/11/10 09:34그래서 항상 그림이 틀리죠
지금쯤 태국 여행 잘 하고 계실런지? 치앙마이 가는 줄 알았으면 치앙마이 사는 친구에게 보낼 선물좀 부탁할 것을 아쉽네요..늦었지만 베스트블로그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근데 이 포스트에 올린 사진은 기존에 올린 사진들 하고는 느낌이 다르네요..
2009/12/30 22:31캠코더로 찍어서 그러신가? 훨씬 더 나아보입니다..여행 잘하시고, 미얀마 얘기 무척 기대됩니다.
그러게요
2010/11/10 09:33너무 아쉽네요 ㅠㅠ
ㅎ ㅣㅇ ㅑ.. 저기가 바로 거기군요;;;;
2009/12/31 02:57우와 멋있다;;; 실지로 보면 더 환상적일듯;;;
그림은 매번 바뀌니 나중에 찾아가도 더 재미있을거 같아요 ^^
2010/11/10 09:33낙서와 예술의 경계에 있는 그라피티 ㅋㅋㅋ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말이죠!^^
2009/12/31 11:45예쁘네요. 한컷한컷은 예쁜데 한꺼번에 전경을 찍을 사진을 보면 조금은 지저분한 느낌이랄까?!
혼자 사진찍는 바람처럼님의 고적함이 느껴져요 ㅋ
많이 외로웠습니다 ㅠㅠ
2010/11/10 09:33그래도 혼자 여행을 하면 질릴 때까지 돌아볼 수 있어서 좋죠
미사 1편이 가장 중요한 편 중 하나인데 그걸 놓치셨다니!!!
2009/12/31 12:08전... 사실 드라마를 잘 안 봐서요 ㅠㅠ
2010/11/10 09:32제가 여기 갔을땐 미사가 방영하기도 전이었지 말입니다 ㅠㅠ
2010/01/01 15:16이로써 저와 김치군님과의 나이 격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0/11/10 09:32토끼굴 버로우.. 멋지네여~ㅠ
2010/01/03 14:09낙서가 아니라 예술작품 같았어요 ^^
2010/11/10 09:32와, 정말 멋진 골목이네요.
2010/01/09 19:35굉장해보이는 그림들도 보이구요.
신기하죠?
2010/11/10 09:31근데 이 그림들은 계속 지워지고, 새로 그리고 있답니다 ^^
우와 여기도 정말 가봐야겠네요 낙서가 너무 멋져요.
2010/06/01 20:46멜번에 가시면 꼭 가보는 장소 중 하나죠 ^^
2010/11/10 09:31플린더스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으니까요
저런 그림을 뭐라고 했었는데..까먹었네요 ㅋ;
2010/11/10 07:38그래피티라고 부릅니다 ^^
2010/11/10 09:31저도 까먹었었죠 ㅋ
벽화가 너무 예쁘고 아름다운 거리네요. ㅎㅎㅎ
2010/11/10 07:39하늘엔별님은 제가 여행하고 있을 때 이 글에다가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
2010/11/10 09:30맨 위에도 하늘엔별님 댓글입니다 ^^;
낚서 같지만 모이니깐 예술이 되는것 같네요^^
2010/11/10 09:40강렬한 벽화가 참 인상적이네요...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작업을 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요~~
2010/11/10 09:49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벽에 낙서된...그래픽 디자인...한국에서 보기 힘든 디자인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0/11/10 10:17즐거운 하루 되세요...^^
벽화만 멋져도 멋진 영화 드라마 배경이 되고
2010/11/10 10:22관광상품이 되니 말이죠
바람처럼님 도시남으로 나왔네요. 넘 사진 이쁘게 잘 나왔어요^^
아~미안하다 사랑한다가 먼저 떠오르네요 ^^
2010/11/10 10:23이렇게 그림을 그려놓으니 정말 멋지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미안하다 사랑한다가 먼저 떠오르네요 ^^
2010/11/10 10:23이렇게 그림을 그려놓으니 정말 멋지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 드라마 보지 않았는데...
2010/11/10 10:50요 골목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던 소지섭과 임수정의 스틸컷은 기억이 나네요~
드라마 촬영지로 삼을만큼 독특하고 예쁜 골목입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촬영장소가 이 곳이군요.
2010/11/10 10:59이 드라마는 보지 않았지만, 정말 독특하고 예쁜 골목이네요~!
아~ 벽화들이 참 다채롭습니다...
2010/11/10 11:07드라마를 보지 못해 촬영지인지 몰랐습니다만, 흠... 자유스럽고 독특한 벽화들 잘 봤습니다~
저곳이 쪼그리고 앉아 있던 곳이죠?
2010/11/10 11:29낚서 같은 것도 있지만 예술 작품 같은 것도 많네요.
저런 것 하나하나가 전부 관광상품~~
우아~ 이런걸 낙서라고 불러도 될지요?
2010/11/10 12:38예술입니다~ ㅎㅎ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2010/11/10 15:17잘지내시지요??
촬영장소여서 그런지 너무 이뻐보이는 골목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저도 울면서 봤던 드라마라...ㅎㅎ
2010/11/10 16:30이 드라마 때문에 소지섭, 임수정 팬이 됐었죠.
몇번을 돌려봤는데도 너무 재미있어요.
촬영장소를 직접 보고 오셨다니 부럽습니다^^
저 작년에 캘리포니아 출장갔다가 이틀밤만에 끝낸
2010/11/11 16:20드라마랍니다. ^^
바고 그 곳을 가셨군요~
혼자 찍었어도 아주 잘나왔어요. ^^
그라피티가 그려져 있는 장소에 차무혁(소지섭)이 앉아 있던 것만 기억나요*-_-*
2011/02/13 23:25그 그림이 무슨 그림이었는지 까지는 기억 안나요ㅠㅠ..
언제?
2012/04/27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