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og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아공 월드컵과 코카콜라 붉은 원정대의 이모저모
러스텐버그
버스에서 바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소웨토
남아공의 아픔 소웨토, 그곳에서 본 미소
남아공의 상징 넬슨 만델라의 생가를 가다
요하네스버그
기대와 아쉬움이 교차했던 아르헨티나전 현장
남아공 월드컵에서 직접 본 열광적인 응원
코카콜라 붉은 원정대, 남아공으로 날아가다!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의 인기는 어느 정도일까?
프레토리아
버스에서 바라본 남아공 프레토리아
남아공의 대통령궁, 유니온 빌딩
필란스버그 국립공원
남아공 사파리에 대한 환상
대만
타이페이
가이드북 없이 도착한 타이페이, 배낭을 메고 걷다
대만의 야시장에서 군침을 흘리다
새벽에 일어나 타이페이 101빌딩을 보다
대한민국
서울
서울에서 다시 만난 프랑스 친구들
서울에서 면접 보고난 후 이런 저런 생각
인천
타이페이에서 인천, 미얀마 여행의 마무리
텐진에서 인천으로 가는 국제여객선에 오르다
동남아시아
항공권을 편도로만 구입한 대책없는 여행 시작
프롤로그 - 고작해야 93만원으로 배낭여행을 떠난다고?
라오스
라오스의 귀여운 꼬마들
루앙프라방
슬로우보트 안에 있는 사람들이 점점 미쳐가고 있다
봉태규의 손에 이끌려 숙소를 잡다
라오스에서 만난 한국
해외여행을 할 때는 딱 3개의 말만 배우면 된다
깎는 재미가 있는 루앙프라방 야시장 구경
라오스에서 아시안컵 3, 4위전을 보다
루앙프라방에서 아침을 맞이하다
괜찮아~ 이런게 바로 라오 스타일이야
자전거타고 루앙프라방 한 바퀴
고양이 데리고 놀기
라오스에서는 정말 볼만한 것이 없다
라오스가 가난하지 않은 이유
라오스에서 재미있었던 장소, 루앙프라방 시장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과일 쉐이크 파는 곳
루앙프라방에서 먹을 수 있는 500원짜리 화려한 뷔페
박벵
하늘이 가장 아름다운 나라 라오스
밤 11시가 되면 암흑이 되었던 박벵
방비엥
산을 넘고 구름을 넘어 방비엥으로 가다
길 하나가 끝이었던 방비엥에 도착하다
라오스에서 먹은 가장 호화로운 저녁식사
비가 와도 카약 타러 간다
라오스 어린이는 사진을 찍을 때 인상을 씁니다
방비엥 카약투어의 시작은 동굴탐험
방비엥, 즐거운 카약킹과 공포의 그네타기
평화로운 분위기가 가득한 방비엥
라오스 신축 현장
카약킹의 여파로 하루 종일 쉬다
라오스의 VIP버스가 달리는 도중에 불이나서 멈추다
비엔티안
메콩강 노점 앞에서 떠오른 말 '그림의 떡'
라오스의 마지막 밤, 비엔티안의 밤거리를 걷다
푸른하늘 아래 비엔티안의 달랏시장 구경하러가기
빠뚜싸이에 올라 비엔티안을 한눈에 바라보다
라오스를 떠나 다시 태국으로 돌아가다
훼이싸이
소박하지만 정이있는 나라 라오스에 도착하다
1박 2일 걸리는 슬로우보트를 타고 루앙프라방으로
슬로우보트에서 먹었던 꿀맛같은 점심
말레이시아
챠도르를 입은 여인들은 페러세일링을 어떻게 즐길까?
말레이시아는 자동차 생산국이었다
버터워스
말레이시아도 안녕! KTM타고 방콕으로
쿠알라룸푸르
유난히 더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도착
무계획적으로 쿠알라룸푸르를 돌아볼까?
은빛으로 반짝이는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쿠알라룸푸르에서 오토바이를 탈 때 필수패션
말레이시아의 남산타워인 'KL타워'
밤에는 으슥하거나 환상적으로 변하는 쿠알라룸푸르
쿠알라룸푸르의 모노레일 풍경
야간에 바라본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아라비아궁전 같았던 쿠알라룸푸르 구열차역
독특한 외형이 인상적이었던 국립 모스크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바투동굴은 힌두교의 성지가 아니라 원숭이들의 성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기게양대가 있는 메르데카광장
과일먹으러 차우킷으로 놀러가다
쌍둥이빌딩을 연결하는 스카이브릿지에서 쿠알라룸푸르를 바라보다
말레이시아 고속버스는 깎아달라고 하면 깎아준다
쿠알라룸푸르 도미토리에서 만난 외국인 친구들
새들에게 먹이를 직접 줄 수 있는 레이크가든의 새공원
야간에 보는 쌍둥이 빌딩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쿠알라룸푸르를 떠나다
페낭
누가 페낭을 동양의 진주라고 했어?
갈때는 공짜 돌아올 때는 돈을 내야하는 배
이슬람의 색채가 느껴지지 않은 페낭
산위를 올라가는 신기한 기차를 타고 페낭힐을 오르다
택시기사와 싸우다 경찰서까지 갈 뻔 했던 사건
페낭에서 패러세일링을 즐기다
호기심에 찾아간 박쥐사원
말레이시아의 거대한 불교사원 '극락사'
말레이시아의 마지막 밤, 햄버거 하나에 행복해지다
페낭의 요새 콘월리스 성채를 가다
미얀마
미얀마 배낭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110편의 미얀마 여행기를 통해 여행을 추억하다
나는 왜 미얀마 여행을 택했는가
미얀마라서 아무렇지도 않은 것 10가지
[삼성전자 공모전_에피소드] 은서와 구준표를 아냐고 물어보는 아이들
껄로
껄로에 도착, 새벽에 버스에서 혼자 내리다
출발은 상큼했던 껄로 트레킹
쪼리 신고 껄로 트레킹을 하다
이명박을 알던 호주 여행자
만달레이
만달레이행 버스에 외국인은 나 혼자
미얀마 제 2의 도시 만달레이의 첫느낌
재미없던 제쪼 야시장, 재미있었던 이탈리안 커플과 재회
미얀마의 혐오스러운 기호식품 '꽁야'
금박을 만들던 사람들을 구경하다
마하무니 불상에 금을 계속 덧붙이던 사람들
거대한 뱀 3마리가 불상을 지키고 있던 무에 파고다
미얀마 현지 음식을 먹기란 쉽지 않았다
만달레이의 맛집, 라쇼레이 레스토랑
만달레이 힐을 오르다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책이 있는 꾸도더 파고다
바간
냉동차 같았던 바간행 버스
바간의 풍경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했다
냥우 시장에서 벌떼처럼 달려든 사람들
미얀마 사람들의 삶의 무게
마차를 타고 바라본 바간의 풍경
세계 3대 불교 유적지 바간의 경이로움
딴빗뉴 파고다에서 만난 소녀
흙먼지 뒤짚어 쓰며 바간을 걷다
엽서 한 장 사주지 못해서 미안해
여기가 쉐산도 파고다가 아닌가벼?
바간의 밤은 항상 맥주와 함께
황금모래 언덕의 파고다라는 뜻의 쉐지공 파고다
탈로민로 파고다에서 안내해주던 소녀
바간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은 미친짓이다
그림을 파는 미얀마인에게 한국어를 알려준 이유
바간의 성스러운 파고다, 아난다 파고다
순수했던 미얀마 아이들과 사진을 찍다
쉐산도 파고다에 올라 감상한 바간의 일몰
바간의 마지막 밤, 여행을 함께했던 러시아 친구와 헤어지다
뽀빠산
신비로운 뽀빠산으로 가는 길
뽀빠산 정상에 올라 바람을 쐬다
사가잉
하얀색 파고다로 덮혀 있었던 사가잉 힐
아마라뿌라
세계에서 가장 긴 목조다리, 우 베인 다리
우 베인 다리에서 본 환상적인 일몰
양곤
미얀마 여행을 마치고 다시 방콕으로
인연이 있어야 갈 수 있는 미얀마로 출발
미얀마에서 처음 도전한 음식의 맛은?
아침에 바라본 양곤 거리의 풍경
암시장에서 두둑하게 미얀마 화폐로 환전
바간행 버스를 예약할 때 10번도 넘게 들었던 말
깐또지 호수의 나무 다리를 거닐다
미얀마에서 들었던 가장 무서웠던 말
거대한 황금빛 사원, 쉐다공 파고다
거대한 와불상이 있던 차욱타지 파고다
미얀마에서 본 개념 없는 한국인
쉐다공 파고다의 환상적인 황금빛 야경
미얀마 사람들의 따뜻함을 느끼다
술레 파고다에서 알게된 나의 동물
보타터웅 파고다에서 만난 아저씨의 정체
양곤 버스 터미널에서 먹었던 볶음밥
다시 돌아온 양곤에서 다시 혼자가 되다
양곤 거리에서 다시 만난 친구들
양곤 차이나타운 어느 길거리 찻집에서
그가 마마라고 부르는 사람은?
미얀마 양곤에서 관찰한 부분일식
양곤 차이나타운에서 맥주와 함께 밤을 지새우다
시장 분위기 나는 양곤 거리
우리 입맛에 잘 맞는 미얀마 음식 샨 카욱쉐
미얀마에서 한국 자장면을 먹어볼 줄이야
인레호수
불덩이가 된 몸을 이끌고 인레호수로 향하다
인레호수(낭쉐)에서 하늘로 띄우는 열기구
바다인지 호수인지 모를 하늘과 가까운 인레호수
인레호수에서 은을 만들던 사람들
300짯 때문에 들어가지 않았던 파웅도우 파고다
인레호수에서 살아가는 미얀마 사람들의 모습
점프하는 고양이Jumping Cat가 있는 사원
인레호수에서 볼 수 있는 발로 노를 젓는 사람들
외롭다고 생각했을 때 친구가 생기다
사상 최악의 카누팀 인레호수에서 노를 젓다
기다려도 올 생각이 없었던 양곤행 버스
잉와
잊혀진 왕국이 되어버린 잉와
마차 타고 돌아본 잉와
베트남
베트남에 가면 한국이 없는 곳이 없다?
베트남을 떠나 마지막 여행지 중국으로
나짱
조용해서 더 마음에 들었던 휴양도시 나짱
베트남 나짱에 머드비치가 있다고?
오토바이타고 돌아다닌 나짱
4달러에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나짱 보트투어
랍스터와 시원한 사이공 맥주 한잔
하노이
복잡한 수도 하노이, 복잡한 구 시가지 거리
코믹하면서도 생동감이 넘치는 수상인형극
베트남에서 먹어 본 다금바리 회
신비한 매력이 있는 아오자이
150원짜리 맥주 한잔으로 만난 짧은 인연
호이안
조용하고 한가했던 호이안
호치민
베트남에 도착, 새로운 느낌과 즐거움의 시작
놀라웠던 베트남 호치민의 도로 풍경
베트남 호치민에서 하노이까지 불과 16달러
호치민의 번화가 동코이 거리를 걷다
베트남전쟁 종결의 상징인 통일궁
전쟁의 참혹함 앞에 눈물을 참아야 했다
사이공강 주변에서 데탐거리까지 걷다
베트남 전쟁의 흔적 구찌터널에 가다
나에게 딱 맞았던 베트남 음식
나짱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본 일출
걷고 또 걷고 훼 한 바퀴
싱가포르
히포 투어버스를 타고 싱가폴 시내를 여행하다
싱가폴
동남아 배낭여행을 떠나기도 전에 좌절할 뻔했다
싱가폴로 떠나는 편도 비행기
싱가폴에 도착했는데 나가는 곳은 어디?
음산한 분위기의 도미토리에서 여정을 풀다
싱가폴의 대표 관광지 센토사섬
센토사섬의 나비박물관에서 본 곤충과 동물
센토사섬의 핑크 돌고래쇼를 보다
신비한 물속의 세계, 언더워터월드
싱가폴 센토사섬을 둘러보다
도전정신이 필요했던 싱가폴 노점
에스플러네이드에서 싱가폴의 야경에 취하다
싱가폴 속의 인도, 리틀인디아
싱가폴 거리를 하염없이 걷다
거대한 빌딩숲에 숨어 있던 리버사이드포인트
국제열차 KTM을 타고 싱가폴에서 말레이시아로
인도네시아 여행은 끝, 발리에서 싱가폴 이동하다
머라이언 공원에서 즐기는 싱가폴의 경치
아프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르헨티나전 응원하러 남아공 월드컵 다녀오겠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드디어 가보다! 오페라 하우스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배낭여행 바람처럼 다녀오겠습니다
인도네시아 배낭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디엥고원
라이스 테라스를 볼 수 있는 디엥고원으로 가다
소박하면서 평화로운 디엥고원 마을
디엥고원 힌두교 유적지, 아르주나 사원
유황과 수증기로 뒤덮힌 시끼당 지열지대
초록빛깔 죽음의 호수, 텔라가 와르나
발리
이젠 화산에서 발리 쿠타 비치까지로의 피곤한 여정
우붓
발리의 예술마을 우붓으로 가다
관광객들의 기념품 구입처, 우붓 시장
몽키 포레스트는 원숭이들의 바나나 습격 장소
쿠타
여행자가 가득한 쿠타의 뽀삐스 거리
서퍼들의 천국, 발리의 쿠타 비치
발리에서 생긴 친구들
우붓에서 쿠타, 발리에서의 마지막 날
보로부두르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즐겨먹는 박소에 반하다
경이로운 세계 최대 불교 유적지 보로부두르
인도네시아 히치하이커, 보로부두르에서 족자카르타로 무사히 귀환하다
브로모 화산
12시간 넘게 달려 도착한 브로모 화산
너무나 황홀했던 브로모 화산의 일출
브로모 화산 분화구를 향해 오르고 오르다
이젠 화산
오지 중에 오지인 이젠 화산으로 가는 길
유황 가스로 자욱한 이젠 화산(Gunung Ijen)
이젠 화산, 유황 가스, 그리고 사람들
자카르타
인니 여행의 시작, 에어아시아를 타고 자카르타로 가다
자카르타의 첫느낌
인도네시아의 삼륜택시, 바자이
자카르타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 코타(Kota)
소소했던 만남이 편견을 녹이다
인도네시아의 독립기념탑, 모나스
족자카르타
스리위자야 항공을 타고 족자카르타로 날아가다
마음에 들었던 족자카르타의 여행자 거리, 소스로위자얀
이른 아침 말리오보로 거리를 걷다
족자카르타의 술탄 왕궁, 크라톤
족자카르타 거리에서 구경하는 베짝 행렬
후궁들이 목욕했던 요염한 물의 궁전(타만사리)
자네, 베짝을 탈 생각은 없는가?
트랜스 족자를 타고 프람바난으로 가다
동남아 최대 힌두교 신전, 프람바난의 위용
서유기의 기원이 숨어있는 라마야나 공연을 관람하다
말리오보로 거리 표지판 아래 소소한 만남
베짝을 타고 보로부두르로 향하다
친절했던 인도네시아 사람을 만난 다음 겪었던 황당한 사건
여행자의 거리 소스로위자얀이 그리워지겠지
일본
가마쿠라
가마쿠라로 이동, 여행은 결국 사람이다
100년의 세월과 함께 달리는 열차, 에노덴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가마쿠라 쇼핑거리, 코마치도오리
가마쿠라의 상징, 츠루가오카하치만구 신사를 가다
닛코
닛코의 아름다운 경치, 게곤 폭포와 추젠지 호수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무덤이 있는 화려한 사당, 도쇼구
세계유산 린노지와 일본식 정원 쇼요엔을 돌아보다
대마도
대마도(쓰시마) 여행 다녀왔습니다
대마도 여행 출발, 그리고 여행을 시작하는 자세
대마도라서 의미가 있는 한국 전망대
일본의 건국 신화가 숨어있는 와타즈미 신사
동아시아의 역사가 결정된 장소, 만제키바시
대마도의 중심, 이즈하라 골목길을 걷다
이즈하라 최대 관광지는 티아라 쇼핑몰
술잔을 기울이며 대마도 여행의 첫날을 보내다
정갈하면서 맛있는 대마호텔의 조식
몽고군의 내습지, 코모다하마 신사
대마도에서만 볼 수 있는 돌문화, 시이네의 돌지붕
대한해협과 만나는 곳, 쓰쓰자키 전망대
은어가 돌아온다는 화강암 계곡, 아유모도시 자연공원
대마도 유타리랜드 온천에서 피로를 풀다
대마도의 아름다운 항구마을 미츠시마
대마도의 맛! 달궈진 돌판에 구워먹는 이시야키
이즈하라의 대표 신사, 하치만구 신사(팔번궁 신사)
이즈하라 항구, 덕혜옹주 결혼봉축기념비를 따라 걷다
오키나와보다 더 좋았던 그린파크 해수욕장
일본 100대 해변으로 선정된 미우다 해수욕장을 가다
도쿄
도쿄 근교여행, 닛코와 가마쿠라 다녀왔습니다
에노시마
쇼난 모노레일을 타고 에노시마로 가다
한적한 아침에 에노시마 신사를 따라 걷다
에노시마의 아름다운 경치를 더해주는 씨 캔들 전망대
에노시마의 하이라이트, 시원한 풍경이 인상적인 치고가후치
만화 <슬램덩크>의 마지막 장면 배경지, 에노시마 히가시하마 해변
오사카
오사카 여행 다녀왔습니다
그들에겐 일상, 나에겐 여행의 일부분인 오사카 전철
이름도 모르는 오사카의 어느 조용한 신사
난바
오사카 여행의 마무리 중에도 새로운 만남은 계속된다
도톤보리
도톤보리에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타코야끼 가게
도톤보리의 이색적인 간판 아래 화려한 밤거리
돈다바야
오사카 여행의 시작, 돈다바야시로 이동
돈다바야시
시간이 더디게 흐르는 거리, 지나이마치
소박하지만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돈다바야시의 가게들
돈다바야시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전통식 호텔 간포노야도
간포노야도 호텔의 풍성했던 조식
린쿠타운
오사카 쇼퍼들의 천국! 린쿠 프리미엄 아울렛
사카이시
세계에서 가장 큰 무덤, 닌토쿠 천황릉을 가다
스미요시타이샤
스미요시 신사의 총본산, 오사카 스미요시타이샤
신세카이
화려했던 신세카이, 그곳에서 만난 훈남훈녀
오사카 맛집이자 원조 꼬치튀김 전문점 다루마
신세카이 스시 전문점 로쿠에서 먹은 점심 특선
오사카의 명물 츠텐카쿠의 전망대에 오르다
신세카이에서도 지나칠 수 없는 타코야끼의 유혹
일본의 작은 주점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
텐노지
한카이 노면전차를 타고 오사카 텐노지로 향하다
오사카 시민들의 안식처, 잇신지
오키나와
바람처럼 오키나와 다녀오겠습니다
오키나와 여행 3박 4일간의 날씨변화
오키나와 배낭여행 다녀왔습니다
오키나와 배낭여행은 순전히 저렴한 항공권 때문
[일본] 오키나와에 도착하면 아이폰을 무료로 대여하자
오키나와 나하시를 가로지르는 모노레일을 타보자
나하
오키나와로 불리기 전 류큐왕국의 흔적, 슈리성
슈리성에서 기묘한 느낌이나는 류큐 전통무용을 관람하다
옥릉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긴 했지만
고쿠사이도오리(국제거리)는 쇼핑의 천국
운치있고 아름다운 돌담길, 긴조우초
오키나와 하리 축제, 비가 와도 노를 젓는다!
만좌모
오키나와의 코끼리 절벽, 만좌모
츄라우미 수족관
세계 2위의 거대함을 자랑하는 츄라우미 수족관
토카시키섬
비빔밥 먹고 토카시키섬으로 출발!
초록빛 바다 아하렌 비치, 날씨는 흐리멍덩
큐슈
사진으로 돌아보는 일본 큐슈 배낭여행
8박 9일 일본 큐슈여행 다녀오겠습니다
고쿠라
소닉열차를 타고 고쿠라로 가다
고쿠라 길거리에서 관람한 고등학생들의 멋진 공연
일본에서 직접 본 신기한 코스프레 현장
고쿠라에 어둠이 내리자 반짝이기 시작하다
미야자키 야간열차를 타기 전에 만난 인연
구마모토
미야자키에서 구마모토로 이동, 열차에서의 기록
추적추적 비가 내리던 구마모토 거리를 걷다
구마모토 거리에서 광고판을 들고있던 그들의 모습을 보다
밤이라서 더 아름다웠던 구마모토
컴포트 호텔의 간단하면서도 깔끔한 조식
일본의 3대 성, 구마모토성에 오르다
나가사키
나가사키 JR직원이 그린 그림을 보고 빵 터졌다
나가사키에서 야경을 보다 경찰에게 심문을 받다
1945년 8월 9일 11시 2분, 나가사키
나가사키 원폭자료관에서 확인한 끔찍한 참상
나가사키의 평화공원, 목마른 피폭자를 추모하다
모지코
100년의 흔적이 묻어있는 모지코역
모지코에서 바나나맛 모찌를 먹어보다
모지코에서 살살 녹는 스시를 맛보다
미야자키
숲속 비밀통로로 찾아간 피닉스 시가이아 리조트
어렵게 찾아간 아오시마는 헛탕이었지만 여행은 계속된다
어두워진 미야자키 시내를 걷다
시가이아 쉐라톤 호텔의 부페식 아침식사
일본의 모아이 석상을 보러 선멧세 니치난을 가다
일본에서 히치하이킹, 너무 고마웠던 사람들
벳푸
벳푸행 열차에서 아이돌 모리타 스즈카를 만나다!
일본 최대 온천도시 벳푸에서 바다지옥 순례를 하다
도깨비산 지옥(괴산지옥)에 살고 있는 악어 구경
온천도시 벳푸를 떠나 하카타로 돌아가다
시마바라
구마모토에서 페리타고 넘어간 시마바라
한적하면서도 아름다운 시마바라 거리
시마바라의 독특한 거리 '잉어가 헤엄치는 마을'
운젠
여기가 바로 지옥! 운젠에서 지옥순례를 하다
운젠에서 맛보는 지옥맛 계란
유후인
나가사키에서 토스, 그리고 유후인으로 이동
동화같은 유후인의 거리, 눈이 즐겁다
카라쯔
오징어 회 먹으러 찾아 간 카라츠
후쿠오카
생각보더 더 가까운 일본, 1시간만에 도착한 후쿠오카
후쿠오카 맛집에서 사라우동을 맛보다
나카스 포장마차에서 마시는 시원한 맥주, 분위기는 덤
일본에서 지갑을 잃어버린다면 찾을 수 있을까?
나카스 포장마차에서 유독 친근했던 라멘가게
100엔 초밥 스시온도, 하지만 맛집은 아니다
나카스 거리에서 키누요가 들려주는 노래
연말 화려했던 후쿠오카 텐진의 야경
재미있는 생활용품이 가득한 후쿠오카 로프트 백화점
중국
중국에서 본 한국 드라마
난닝
난닝에 도착, 그런데 열차표가 없다!
중국 과자에는 연예인이 있다
난닝은 생각보다 큰 도시였다
쟁반노래방을 그대로 베낀 중국 프로그램
베이징
난닝에서 베이징까지 27시간 동안 딱딱한 의자로 가다
북경오리를 찾아 베이징 시내를 걷다
차와 경극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라오셔 티하우스
엄청난 인파에 떠밀려 구경한 자금성
텐진
배낭여행의 마지막 도시 텐진, 그리고 특별한 만남
캄보디아
트랜스포머 캄보디아로 출동!!
깜봇
깜봇에서 보고 싶었던 알포인트 촬영장소
깜뽓
오래된 도시의 모습 깜봇
망고스틴을 먹으며 바라본 깜봇의 노을
오토바이를 타고 깜봇에서 껩으로 가다
뽀이펫
험난한 캄보디아 여정, 여행사와 마찰로 시작부터 꼬이다
험난한 캄보디아 여정, 부패한 경찰과 대치하다
험난한 캄보디아 여정, 씨엠립으로 가는 비포장 도로
씨엠립
씨엠립 도로에 차량이 하나도 없던 순간
돈이 전부가 아닌 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자전거로 앙코르 유적을 돌아본다는 것은
벽돌로 지어진 힌두사원 쁘라쌋 끄라반
질릴 때까지 계속 봤던 앙코르왓
앙코르 유적지에서 1달러짜리 커피 한잔의 여유
캄보디아에도 중국집이 있다?
안젤리나 졸리가 자주 갔던 레드 피아노에서 칵테일 한잔
캄보디아에서 마지막 밤, 헤어짐을 아쉬워하다
서비스 하나는 최고였던 호치민행 버스
씨엠립의 첫날 아침, 주변은 온통 흙탕물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나
한인업소라고 무조건 믿지 말라는 말이 떠올랐다
비오는 날, 앙코르톰으로 가는 길
신비한 얼굴로 나를 맞이했던 앙코르톰의 남문
1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살아 숨쉬고 있는 바이욘
캄보디아 아이들만큼은 순수함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다
지상과 천상을 연결하는 다리를 건너 바푸온으로
이름 모를 돌덩이지만 전부 의미가 있다
비를 맞으면서 바라본 거대한 나무조차 신비롭게 보인다
코끼리 테라스와 라이왕의 테라스
한국말도 할 줄 알았던 아이들이 마냥 반갑지 않았다
앙코르톰을 나오자마자 보았던 톰마논
영화 '툼레이더' 촬영지로 더 유명한 타프롬
과거 왕의 목욕탕이었던 스라스랑
씨엠립의 중심은 바로 슈퍼마켓
밴하고 싸운 이후 앙코르왓은 자전거로 돌아다니다
신비의 유적 앙코르왓 앞에 서다
배타고 한국, 동남아 배낭여행을 마무리하다
무려 6시간 동안 꼼꼼하게 보았던 앙코르왓
앙코르왓 3층, 천상계로 올라가다
앙코르왓 주변을 거닐던 어떤 아이들
앙코르왓의 해자
프놈파켕에서 멋진 일몰을 보고 싶었다
씨엡립
미완성인 채로 남아있는 따께오
씨하눅빌
캄보디아의 휴양도시 씨하눅빌
프놈펜
베트남으로 가는 버스에서 본 여러 풍경
캄보디아에서 다시 만난 인연
프놈펜의 야시장을 가다
나에겐 적응이 되지 않았던 한인업소
뚜엉슬랭 박물관에서 확인한 캄보디아의 비극
지도없이 프놈펜 거리를 헤매다
언덕 위에 사원 왓프놈
캄보디아 독립기념탑 앞에 서다
프놈펜 시장에서 구입한 기념품
복잡한 프놈펜 도로 모습 (동영상)
태국
태국 강아지들이 살아가는 모습
깐자나부리
깐짜나부리에서 기차를 타고
깐짜나부리
깐짜나부리 투어에서 본 연합군 묘지
영화 '콰이강의 다리'로 유명한 다리
깐짜나부리에서 탄 뗏목과 코끼리
방콕
다시 돌아온 방콕, 방황하는 여행자
동네처럼 느껴지던 카오산로드
호주를 떠나 홍콩을 거쳐 태국으로
다시 돌아온 태국에서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즐기다
한가해 보이는 대낮의 카오산로드
호주보다 태국이 즐거웠던 이유
카오산로드의 구경거리들
배낭여행의 중심지라 불리는 카오산로드
외국인에게 카오산로드 안내를 하다
카오산로드의 밤
외국인이 특히 좋아하는 태국요리 팟타이
가장 태국스러운 사진
오랜만에 태국 여행, 방콕에 다녀왔습니다
카오산로드에서 먹을 수 있는 죽
뚝뚝 기사의 이상한 계산법
해산물 먹으러 차이나타운으로!
태국에서 마지막 밤, 날 새다
카오산로드 자체가 좋았다
사남루앙에서 즐기는 방콕의 여유, 그리고 왕궁 야경
방콕 왕랑시장 돌아다니기
카오산로드 게코 바에서 마시는 맥주, 착한 가격과 분위기가 매력
태국 길거리 음식의 대명사 팟타이와 시원한 맥주는 최고의 조합
방콕의 새로운 명소, 아시아티크 야시장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트랜스젠더의 칼립소 카바레 쇼
짜오프라야강을 따라 사판탁신, 스카이트레인 타고 시암으로
시끄러운 음악소리가 가득한 카오산로드에서 맥주, 또 맥주
안녕, 카오산로드!
미얀마 여행은 태국에서부터 시작
카오산로드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다
태국에서 미얀마 비자 받기
미얀마로 날아갈 준비는 완료
신호를 기다리던 강아지
카오산로드의 크리스마스 이브
카오산로드에서 구경한 헤나
카오산로드에서 3번이나 만났던 인연
한국어를 하던 외국인과 수다를 떨다
가난한 여행자에게 사치스러운 방
드디어 미얀마 비자를 손에 넣다
카오산의 화려함도 나를 즐겁게 해주지 않았다
태국에서 본 아바타
카오산로드에서 걸어서 시암까지
2010년 새해를 카오산로드에서 보내다
1월 1일 태국에서 구경한 축제
세계배낭여행자의 중심 태국에 도착하다
태국의 왓(WAT)을 전부 보려다가는 먼저 지쳐 쓰러진다
방콕에서 만난 새로운 인연, 새로운 여행의 시작
아르좀 실종사건
방콕의 번화가 시암 놀러가기
태사랑이 시키는데로 했던 보트투어, 마무리는 우리 마음대로
카오산로드의 밤은 항상 새롭고 즐겁다
거대한 황금불상이 누워있던 왓포
돈내고 왓아룬을 못 본 진짜 이유?
태국 라면 시식기
트레킹하러 치앙마이로 출발!
방콕의 주말시장 짜뚜짝, 구경은 커녕 거대함에 지친다
영화속 이야기처럼 방콕에서 다시 만난 우리
치앙마이
태국에서 베스트 블로그 소식을 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치앙마이로 가다
졸린 눈을 비비며 돌아본 치앙마이
치앙마이에서 즐긴 나만을 위한 생일 축하 공연
치앙마이 해자에서 물고기 먹이를 주는 사람들
치앙마이 전망을 볼 수 있는 도이스텝
사람들로 가득해서 걷기 힘들었던 선데이마켓
치앙마이에서 가장 큰 사원 왓 체디루앙
치앙마이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와로롯 시장
코끼리 타는 것으로 시작했던 치앙마이 트레킹
산악행군 같았던 고산마을 트레킹
치앙마이 트레킹에서 내려오는 길, 항상 선두였다!
마냥 즐겁지 않았던 뗏목타기
치앙마이 트레킹보다 더 재밌었던 우리들의 만남
치앙콩
삼류영화가 무한반복되던 로컬버스를 타고 치앙콩을 가다
조용한 태국의 국경도시 치앙콩
메콩강만 건너면 도착하는 라오스
필리핀
중앙일보에 실린 '꿈과 사람속으로' 해외자원봉사단
'꿈과 사람속으로' 대한민국 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에 선발되다
'꿈과 사람속으로' 대한민국 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 발대식 현장
마닐라
필리핀 마닐라의 밤은 더욱 어둡게 느껴졌다
마닐라에 있는 스페인의 성벽도시 인트라무로스
마닐라에서 '기적의 교회'라 불리는 성 어거스틴 교회
마닐라에서 한국으로, 인도네시아 여행 마침표를 찍다
막탄
마젤란을 찔러 죽인 라푸라푸
보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 타셔
쵸콜릿힐에서 하늘을 날다
남자6, 여자4 무작정 보홀섬으로 떠나다
만화속에서만 나올것 같은 쵸콜릿힐
유유히 흐르는 강에서 음악과 함께 즐기는 레스토랑
보홀 여행을 마치고 다시 세부로
세부
두근되는 마음으로 출발했던 필리핀 봉사단
너무나 더웠던 세부의 밤
꿈꾸던 그곳 필리핀으로 갑니다
참을 수 없는 유혹 맛있는 바베큐와 말린 망고
우리들의 중요한 흔적
달콤할 것 같은 코코넛
2년만에 다시 찾아간 세부, 그런데 느낌이 좀 틀린데?
걸어서 산토니뇨 교회를 다녀오다
세부의 양대 백화점 아얄라와 SM
사진 찍히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필리핀 사람들
천사들이 살고 있는 섬에 매주 갔다
필리핀 음식에서 빠지지 않는 꼬치
세부를 걷다
세부로 돌아가는 지프니 안에서 밖을 보다 (동영상)
세부의 나이트마켓을 가다
지프니를 타고 바라본 세부
English Competition
새벽에 벌어진 돈 놀이
돈 아까워서 안 가본 산 페드로 요새
기숙사에서 본 세부의 밤
세부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탑스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세부의 골목
필리핀 날씨만큼 뜨거웠던 할로윈데이 파티
필리핀 어학원에서 장학생이 되다!
필리핀의 가장 인기 있는 패스트푸드점 졸리비
올랑고
어제와는 너무도 다른 세부의 아침
드디어 올랭고섬으로 출발!
올랑고에 도착 그리고 만남...
전기와 물이 없는 베이스캠프에서의 생활
푸짐했던 저녁식사 그리고 즐거운 봉사단 환영식
우리의 아침을 책임졌던 올랑고빵
올랑고 투어 : 올랑고 투어 출발!!!
올랑고 투어 : 전혀 바다같지 않은 바다
올랑고 투어 : 바다에서 만난 아이들
올랑고 투어 : 올랑고의 시장을 둘러보다
올랑고 투어 : 철새들의 도래지 올랑고
올랑고 투어 : 마을의 주 수입은 불가사리
Children Center 페인트 작업을 시작하다
아침부터 계속된 페인트 작업
올랑고의 도박장 닭싸움장에 가보다!
필리핀 역사와 문화의 시간
매일 댄스파티로 시끄러웠던 밤 그리고 게이
지글지글 살 타는 소리가 들렸던 Children Center 지붕 위
홈스테이, 필리핀에서의 크리스마스 이브
올랑고 아이들의 사진 찍는 포즈는?
목이 터져라 불렀지만 즐거웠던 크리스마스 캐럴링
Children Workshop 첫번째 날
우리도 좀 이겨보자! 필리핀과 함께한 체육대회
올랑고에서 평생 잊지 못할 생일
오늘도 시작된 크리스마스 파티
설거지는 항상 남자들의 몫?
Children Workshop 둘째날
드디어 완성된 Children Center
마냥 신난 막탄세부 시내 나들이
맙소사 팀원 2명을 잃어버리다!
여자아이들을 돈으로 꼬셨다고 오해하는 팀원들
올랑고의 문제아 간지남
아이들과 함께 한 게임시간 그리고 댄스파티
올랑고에서도 태권도와 꼭짓점 댄스 열풍?!
필리핀 에메랄드빛 바다에 풍덩
올랑고에서의 마지막밤 Farewell Party
올랑고를 떠나야만 했던 날 우리의 슬픔을 아는지 비가 너무 많이 왔다
올랑고에서 받은 편지와 선물
올랑고에서 사랑 고백을 받았다!!!
그리운 올랑고여 안녕. 세부공항으로...
세부공항에서 헤어짐을 아쉬워하다
새벽공기가 차가운 인천으로 돌아오다
꿈과 사람속으로 대한민국 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 - 에필로그
'꿈과 사람속으로' 대한민국 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 보고대회
너무도 그리워했던 그곳으로 다시 가다
올랑고의 푸 초등학교에 가다
올랑고
해외자원봉사를 했던 곳을 다시 가보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올랑고의 축제에 가다
평화로운 필리핀 시골 마을
We are friends
올랑고섬으로 가는 길
올랑고 그 곳은
올랑고의 부둣가
3000원짜리 시계
유통기한이 지난 짜파게티를 가지고 있던 폴네 어머니
그림같은 올랑고 바닷가에서 본 아이들의 미소
해외봉사때 함께 했던 친구들을 다시 만나다
구슬로 당구치던 아이들
안녕 올랑고, 나의 두번째 헤어짐
카미긴
신비의 섬 카미긴을 가다
바다 위에 묘지가?
닥터피쉬가 있었던 천연의 풀장
카미긴의 Green Church
70미터가 넘는 카티바와산 폭포
이번에는 카미긴의 온천을 가다
바다 위에 모래로만 이루어진 화이트 아일랜드
카미긴의 특산품 Pastel
작지만 내 마음에는 딱 들었던 카미긴 시내
친절함 덕분에 더욱 기억에 남는 카미긴 여행
호주
지금은 호주에 있어요
뉴사우스웨일스
메닌디
메닌디에서의 농장생활
뉴사우스웨일즈
건다가이
버스 기다리다가 둘러본 건다가이
메닌디
파리와 개미가 꼬이는 메닌디
메닌디를 탈출하자
배틀로
호주 최대 사과 생산지 배틀로로 이동
호주에서 노숙 3일째 길바닥에서 먹었던 라면
배틀로에서 사과 피킹 시작
나에겐 쉽지 않았던 사과 피킹
뚱땡이 맥스
호주 농장생활에 있어 유일한 낙
뉴질랜드 친구들에게 응원 메세지 좀 달라고 했더니
농장의 주말은 지루하다
캐나다 친구들이 나에게 준 메세지
호주에서 김장하던 날
농장에서 사진 찍고 놀던 밤
따사로운 햇살에 누워있는 개들이 더 편해보인다
호주 농장에서 회를 먹다
고기에 눈 먼 개들
배틀로 캐러반파크에 놀러간 날
캐러반에 놀러왔던 강아지들
거대 잉어를 잡아 매운탕 끓여 먹다
농장에 혼자 남게 되다
브로큰힐
사막 한 가운데서 차가 멈춘다면?
영화 매드맥스의 촬영지 브로큰힐
시드니
음침한 분위기의 킹스크로스
다시 찾아간 오페라 하우스
호주에서의 마지막 밤에 간 달링하버
아담한 기차타고 메닌디에서 시드니로 향하다
오페라 하우스에서 호주에 왔음을 느끼다
오페라 하우스의 야경을 바라보다
시드니 백팩에서 만난 웨일즈 친구들
시드니의 세인트 마리 대성당과 로열 보타닉 가든
오렌지
농장 찾아 1000킬로미터
10불짜리 케밥보다 밥을 달라
와가와가
히터를 구입하러 튜뭇과 와가와가를 뒤지다
튜뭇
낚시따라 갔다가 튜뭇댐 구경
호주 맥도날드에서 만난 짧은 인연
멜번
나는 가수다의 경연지 호주 멜버른 사진을 꺼내보다
멜번에 도착 이제 또 다른 시작
브리즈번
정말 대책없이 호주로 날아가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다
빅토리아
그레이트 오션 로드
한 겨울에 찾아간 그레이트 오션로드
자연이 만들어준 최고의 드라이브코스 그레이트오션로드
로빈베일
20시간동안 이동해 도착한 로빈베일
호주에서 군대 선임을 만나다
호주 농장생활 이동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멜번
멜번의 트램 (동영상)
멜번에서 길을 모를 때는 빨간옷을 찾으면 된다
버스를 타고 멜번으로
호주 제 2의 도시 멜번에 도착
멜번을 하루 종일 돌아보다
멜번의 거리 예술가들
멜번에서 도시생활을 시작하자마자 세운 계획
멜번의 대표 명물 플린더스역의 야경
너무나 추웠던 멜번
동물들은 전부 취침중이었던 멜번 동물원
불꽃놀이 보러 갔던 더클랜드
사우스뱅크에서 바라본 멜번
독특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멜번의 거리 풍경
멜번의 대표 시장 퀸 빅토리아 마켓
플린더스역과 페더레이션 광장 주변을 찍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촬영장소로 더 유명한 곳
호주의 기념품 가게를 들어가보면
멜번에서의 마지막 날
비치워스
밤농장 찾아 브라이트와 비치워스로!
캔버라
호주의 수도 캔버라로 가다
캔버라 전쟁박물관에서 느낀 한국전쟁
캔버라가 수도임을 증명해주는 국회의사당
커먼웰스 플레이스와 구 국회의사당 그리고...
텔스트라 타워에 올라 캔버라의 야경을 보다
퀸즐랜드
골드코스트
사우스포트
호주에서 차를 구입하자마자 경찰한테 붙잡힌 사연
서퍼스파라다이스
서퍼스 파라다이스의 밤
거친파도가 몰아치는 서퍼스 파라다이스
그린아일랜드
그레이트 베리어리프에 있는 그린아일랜드를 혼자 가다
브리즈번
호주에서의 첫 날, 쓸쓸함을 느끼다
브리즈번에서 나는 방황했다
생각보다 일자리 구하는게 쉽지 않았던 워킹홀리데이
술술 풀렸던 농장 준비과정
도심속 인공비치가 있었던 브리즈번
유유히 흐르던 브리즈번 강을 담다
사우스포트
호주 단기쉐어할 때 더러웠던 에피소드
서퍼스파라다이스
골드코스트로 가는 버스에서 만난 아저씨
서퍼들의 천국, 서퍼스 파라다이스
세인트조지
20대에 국제미아 되는 것도 나쁘진 않지
포도 농장을 찾아 떠나는 우리는 노동자
호주에서의 첫 일터 포도농장
호주 워킹홀리데이 = 생존게임
호주 농장에서의 하루 일과
이사갔지만 다시 시작된 텐트생활
한산했던 호주에서의 크리스마스와 생일
2008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 선정되었을 당시 나는 이랬었다
호주에서는 도박을 조심해야 한다
호주에서 보냈던 새해는
텐트에서 살다가 캐빈으로 들어오니
새로운 포도농장으로 이동해 볼까?
케언즈
따뜻한 북쪽 도시 케언즈로 출발
아침부터 진땀을 빼다
스카이다이빙, 14000피트에서 뛰어내리는 짜릿함!
바닷가 바로 옆에 만든 수영장 라군
쿠란다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타고 간 쿠란다
캥거루에게 먹이를 직접 주며 놀다 1편
마을 전체가 기념품 가게였던 쿠란다
캥거루에게 먹이를 직접 주며 놀다 2편
홍콩
남아공 월드컵에서 돌아오던 날, 이경규를 만나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 2011 서울모터쇼의 꽃, 레이싱모델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안철수연구소 | 안철수 연구소 판교 신사옥을 가다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그린영농조합법인 | 진짜 한국산 와인을 맛 볼 수 있는 그랑꼬또 와인
대부도 | 지하철을 타고 대부도 갯벌체험을 가다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동
불국사 | 푸른 가을 하늘과 어우러진 경주 불국사
광주광역시
남구
사직동
빛고을시민문화관 | 나윤선과 울프 바케니우스의 환상적인 무대
서구
풍암동
풍암생활체육공원 | 폭우 속 뜨거웠던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대전광역시
괴정동
목련관 | 대전시장과 블로거의 만남이 이루어지다
둔산1동
대전 | 외국인이 대전시 시내버스를 탈 수 있을까?
대전광역시청 | 충청투데이 블로그특강, 블로그로 돈 벌기
둔산2동
라투르와인샵앤레스토랑 | 대전의 맛집 라투르에서 와인과 함께한 근사한 식사
백세주마을 둔산점 | 깔끔한 분위기와 맛있는 안주가 있는 둔산동 백세주마을
만년동
엑스포다리 | 대전 엑스포다리 야경
엑스포다리 | 밋밋하다 못해 실망스러웠던 엑스포 다리 야경
유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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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대전유성지점 | 구글수표를 외화통장에 집어 넣다 (추심전 매입)
유림공원 | 아이폰으로 찍은 대전의 명소 유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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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 여행 출발 10일 전, 황열병 예방접종 하기(대전 충남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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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컵경기장 | 감옥 같았던 상암 월드컵 경기장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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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카페길 | 625표차로 낙선한 김영호, 그가 정당사무실을 시민카페로 탈바꿈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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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탭하우스 신촌점 | 신촌에서 낮술하기 좋은 수제 맥주 전문점, 코너 탭 하우스(Corner Tap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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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 | 2011 프로야구 올스타전의 진짜 볼거리는 말뚝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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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픽 | 이병곤의 사진전 <사소함으로부터 울림, 아코르>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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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한강공원 | 서울세계불꽃축제,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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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 | 티스토리 간담회 이런 점이 아쉬웠다!
주한아제르바이잔대사관 | 아제르바이잔 비자 발급 성공기, 신청방법 및 주의할 점
종로구
삼청동
카페사막 | 세계견문록의 초청으로 북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중구
명동
SKT타워 | 기업 소셜미디어 오픈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서울 중구 명동 | 외국인 위한 안내, 우리나라에도 있었다!
서울시청 | 시청에서 응원하던 날, 월드컵 16강 확정
서울특별시청 | 박원순 서울 시장과의 간담회, 외국인 위한 교통 정책에 대해 묻다
아메리카
니카라과 | [니카라과] 산후안델수르 숙소, 호스탈 수에뇨스 델 마르(Hostal Suenos del Mar)
니카라과 | [니카라과] 그라나다 숙소, 에밀리 호스텔(Emily Hostel)
볼리비아 | [볼리비아] 우유니 숙소, 오로 블랑코 호스텔(Oro Blanco Hostel)
볼리비아 | [볼리비아] 코파카바나 숙소, 호스탈 콜로니알(Hostal Colonial)
볼리비아 | [볼리비아] 코파카바나 숙소, 라스 칸투타스 호스텔(Las Kantutas Hostal)
볼리비아 | 여행 753일차,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만 같은 우유니 소금사막
칠레 | [칠레] 푸콘 숙소, 칠리키위 레이크프론트 호스텔(Chili Kiwi Lakefront Hostel)
파나마 | [파나마] 보카스델토로 숙소, 칼립소 호스텔(Calipso Hostel Bocas del Toro)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 [여행루트] 소모토 → 테구시갈파 → 산살바도르 → 과테말라시티 → 안티과
니카라과
마나과 | [여행루트] 산후안델수르 → 오모테페 → 그라나다 → 마나과 → 레온 → 소모토
멕시코
멕시코시티 | [여행루트] 안티과 → 세묵참페이 → 플로레스 → 팔렌케 → 산크리스토발 → 와하카 → 멕시코시티
볼리비아
라파스 | [여행루트] 우유니 → 수크레 → 코차밤바 → 라파스 → 코파카바나
라파스 | [볼리비아] 라파스 숙소, 로키 호스텔(Loki Hostel)
수크레 | [볼리비아] 수크레 숙소, 빌라 오로페자 게스트하우스(Villa Oropeza Guest House)
코차밤바 | [볼리비아] 코차밤바 숙소, 호스텔 러닝 채스키(Hostel Running Chaski)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숙소, 락 호스텔(Rock Hostel)
부에노스아이레스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숙소, 남미사랑 호스텔
부에노스아이레스 | [여행루트] 부에노스아이레스 → 콜로니아 → 몬테비데오 → 푼타델에스텔 → 카보폴로니오
부에노스아이레스 | [여행루트] 아순시온 → 로사리오 → 부에노스아이레스
부에노스아이레스 | 여행 612일차, 낯선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익숙해지기
뿌에르또 마드린 | [여행루트] 부에노스아이레스 → 라스플로레스 → 아술 → 바이아블랑카 → 푸에르토마드린
뿌에르또 마드린 | 여행 654일차, 파타고니아 히치하이킹 Part 1
우수아이아 |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숙소, 호스텔 쿠르스 델 수르(Hostel Cruz Del Sur)
우수아이아 | [여행루트] 푸에르토마드린 → 트렐레우 → 칼리타올리비아 → 리오가예고스 → 우수아이아
우수아이아 | 여행 662일차, 파타고니아 히치하이킹 Part 2
이과수 | 여행 644일차, 다시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콰도르
키토 | [여행루트] 트루히요 → 만코라 → 쿠엔카 → 바뇨스 → 키토
엘살바도르
산 살바도르 |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숙소, 라 소나 호스텔(La Zona Hostel)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숙소, 팔미라 호스텔(Palmira Hostel)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 여행 620일차, 천천히 걸으며 돌아보는 우루과이
칠레
라 세레나 | [여행루트] 산티아고 → 발파라이소 → 라세레나
라 세레나 | [칠레] 라세레나 숙소, 호스탈 엘 아르볼(Hostal El Arbol)
발파라이소 | 여행 705일차, 알록달록 매력적인 항구도시 발파라이소
산티아고 | [칠레] 산티아고에서 볼리비아 비자 받기
산티아고 | [칠레] 산티아고 숙소, 고려민박
산티아고 | [여행루트] 푸에르토몬트 → 푸에르토바라스 → 푸콘 → 산티아고
산티아고 | 여행 697일차, 칠레 남에서 북으로 작은 마을을 따라
산티아고 | 여행 746일차, 칠레에서 여행의 위기가 찾아오다
푸에르토몬트 | [여행루트] 토르텔 → 코크란 → 코이아이케 → 푸에르토차카부코 → 푸에르토몬트
푼타아레나스 | [여행루트] 우수아이아 → 푼타아레나스 → 푸에르토나탈레스 → 토르텔
푼타아레나스 | 여행 678일차, 한겨울의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코스타리카
산호세 | [코스타리카] 산호세 숙소, 셀리나 산호세(Selina San Jose)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 [여행루트] 깔리 → 살렌토 → 메데진 → 산안드레스 → 까르따헤나
칼리 | [여행루트] 키토 → 오타발로 → 뚤칸 → 이피알레스 → 깔리
파나마
파나마시티 | [여행루트] 보고타 → 파나마시티 → 보카스델토로 → 산호세 → 산후안델수르
파나마시티 | [파나마] 파나마시티 숙소, 시리리 호스텔(Siriri Hostel)
파라과이
아순시온 | [여행루트] 부에노스아이레스 → 푸에르토이과수 → 시우다드델에스테 → 아순시온
페루
리마 | [페루] 리마 숙소, 미라플로레스의 이름 없는 숙소
이카 | [여행루트] 코파카바나 → 푸노 → 쿠스코 → 아레키파 → 이카
쿠스코 | [페루] 쿠스코 숙소, 엘 푸마 호스텔(El Puma Hostel)
트루히요 | [여행루트] 이카 → 파라카스 → 피스코 → 리마 → 트루히요
푸노 | [페루] 푸노 숙소, 파챠 호스텔(Pacha Hostel)
아시아
인도네시아 | 정글을 찾아, 오랑우탄을 찾아 부킷라왕으로 향하다
인도네시아 | 야생 오랑우탄을 만나러 가는 길, 부킷라왕 정글 트레킹
인도네시아 | 낭만적인 정글에서 하룻밤... 근데 이건 노숙?
인도네시아 | 1박 2일 정글 트레킹은 튜빙으로 마무리, 신난다!
인도네시아 | 부킷라왕 동네 한 바퀴 돌기
인도네시아 | 비가 쏟아지던 부킷라왕의 밤, 유쾌한 콘서트가 열리고
인도네시아 | 수마트라의 낙원, 또바 호수로 향하다
인도네시아 | 바거스베이 홈스테이에서 관람한 바탁 전통공연
인도네시아 | 오토바이를 타고 또바 호수 한 바퀴, 이건 미친 짓이야!
인도네시아 | 사실은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숨어있는 사모시르 섬의 돌의자
인도네시아 | 또바 호수를 여행하는 방법, 좀 더 잉여스럽게
인도네시아 | 평온한 또바 호수의 아침
인도네시아 | 메단 폴로니아 공항과 쿠알라룸푸르 LCCT 공항
마카오
마카오 | 마카오 세나도광장에는 물결이 보인다
마카오 | 벽만 남아있는 세계문화유산, 성 바울 성당
마카오 | 몬테 요새에 올라 마카오를 바라보다
마카오 | 마카오에서 만난 한국 최초의 신부, 김대건
마카오 | 마카오 지명의 유래가 된 아마사원
마카오 | 마카오 카지노가 특별했던 이유
북한
평양 | 루마니아 친구가 여행한 북한의 인상적인 사진 50장
인도네시아
메단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메단 | 메단 공항에서 환전하려는데... ‘어디서 꼼수를 부리나?’
메단 | 맥주가 아닌 음료수를 마시며 메단에서의 밤을 보내다
메단 | 메단 여행은 그랜드 모스크를 돌아보는 것부터
메단 | 메단의 노란색 궁전, 이스타나 마이문
메단 | 그 자식들에겐 운수 나쁜 날, 나에겐 운수 좋은 날
일본
가마쿠라 | [일본] 도쿄근교 가마쿠라, 에노시마 여행정보
오사카 | [일본] 오사카에서 돈다바야시로 가는 방법
오사카 | [일본] 오사카에서 즐길 수 있는 린쿠노유 온천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나고에서 나하로 가는 버스편
홍콩
홍콩 | 늦은 밤에 도착한 홍콩, 그곳에서 맛 본 10불짜리 국수
홍콩 | 구룡공원에는 태극권을 하는 홍콩 사람이 흔하다?
홍콩 | 구룡반도에서 홍콩섬까지 걷고, 또 걷다
홍콩 | 세계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 홍콩의 미드 레벨 에스컬레이터
홍콩 | 우연히 찾아간 홍콩의 쉼터, 보타닉 가든
홍콩 | 빅토리아 피크에서 감상한 끝내주는 홍콩의 경치
홍콩 | 백만불짜리 홍콩 야경을 위해 25불을 아끼다
홍콩 | 스타페리를 타고 홍콩섬에서 구룡반도로 '2.2불의 호화로운 항해'
홍콩 | 심심했던 웨스턴마켓
홍콩 | 홍콩에서의 마지막 밤, 그리고 침사추이 야경
홍콩 | 홍콩에서 한국으로, 1년 여정의 마침표를 찍다!
아프리카
나미비아 | 여행 581일차, 나미비아 로드트립 Part 2
말라위 | [여행루트] 잔지바르 → 다르에스살람 → 음베야 → 투쿠유 → 카롱가 → 치팀바 → 음주주
말라위 | [말라위] 음주주 숙소, 조이 플레이스(Joy's Place)
수단 | 여행 417일차, 믿을 건 사람 밖에 없는 수단
이디오피아 | 여행 419일차, 허술하지만 어려웠던 국경을 넘어 에티오피아로
나미비아
빈트후크 | [나미비아] 빈트후크 숙소, 카멜레온 백팩커(Chameleon Backpackers)
빈트후크 | [여행루트] 빈트후크 → 워터버그 → 에토샤 → 오푸요 → 스켈레톤코스트 → 스와콥문트 → 듄45
빈트후크 | 여행 578일차, 나미비아 로드트립 Part 1
스바코프문트 | 여행 586일차, 나미비아 로드트립 Part 3
남아프리카 공화국
나이즈나 | [남아공] 나이스나 숙소, 젬브조 백팩커(Jembjo's Knysna Lodge & Backpackers)
요하네스버그 | [여행루트] 빈트후크 → 케이프타운 → 나이스나 → 요하네스버그
요하네스버그 |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숙소, 홈베이스 멜빌(HomeBase Melville)
요하네스버그 | 여행 601일차, 아프리카 끝 남아공에서 또 다른 여행을 시작하다
케이프타운 | [남아공] 케이프타운 숙소, 홈베이스 케이프타운 백팩커(HomeBase Cape Town Backpackers)
르완다
키갈리 | 여행 491일차, '네버 어게인' 르완다
키갈리 | [르완다] 키갈리 숙소, 디스커버 르완다 유스 호스텔(Discover Rwanda Youth Hostel)
말라위
릴롱궤 | 여행 539일차, 아프리카의 따뜻한 심장
보츠와나
가보로네 | 여행 566일차, 보석의 나라 보츠와나
수단
카르툼 | [수단] 하르툼에서 에티오피아 비자 받기
카르툼 | [여행루트] 와디할파 → 동골라 → 카리마 → 하르툼
카르툼 | [수단] 하르툼 숙소, 하르툼 유스호스텔(Khartoum Youth Hostel)
우간다
캄팔라 | [여행루트] 모얄레 → 나이로비 → 나이바샤 → 캄팔라
캄팔라 | 여행 481일차, 호수의 나라 우간다
이디오피아
아디스아바바 |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숙소, 바로 펜션(Baro Pension)
아디스아바바 | 여행 441일차, 베드버그와 배드피플로 유명한 에티오피아를 떠나다
이집트
아스완 | 여행 409일차, 이집트가 점점 더 좋아지다
카이로 | 여행 390일차, 무질서의 도시 카이로와 알렉산드리아
잠비아
루사카 | [잠비아] 루사카에서 나미비아 비자 받기
루사카 | [잠비아] 루사카 숙소, 칼룰루 백팩커(Kalulu Backpackers)
루사카 |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유서를 쓸까 고민했다
리빙스턴 | 여행 557일차, 말라리아에 걸리다
리빙스턴 | [잠비아] 리빙스톤 숙소, 졸리보이스 백팩커(Jollyboys Backpackers)
짐바브웨
하라레 | [짐바브웨] 하라레 숙소, 잇츠 어 스몰 월드 백팩커(It's a small world backpackers)
케냐
나이로비 | 여행 467일차, 케냐에서 '하쿠나 마타타'
나이로비 | [케냐] 나이로비 숙소, 뉴 케냐 롯지(New Kenya Lodge)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 [여행루트] 키부예 → 키갈리 → 므완자 → 모시 → 다르에스살람 → 잔지바르
다르에스살람 |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서 말라위 비자 받기
다르에스살람 |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숙소, 와이엠씨에이 호스텔(YMCA Hostel)
잔지바르 | 여행 512일차, 탄자니아 세렝게티도 킬리만자로도 그냥 지나치다
유럽
[여행루트] 트빌리시 → 바투미 → 오데사, 여행 60일차
여행 215일차, 유고슬라비아의 흔적을 찾아
그루지아 | [조지아] 바투미 숙소, 글로버스 호스텔(Globus Hostel)
러시아 연방 | 땅보다 열차에서의 생활이 더 많았던 날들 (러시아 여행사진)
루마니아 | [여행루트] 키시너우 → 이아시 → 부쿠레슈티, 여행 86일차
루마니아 |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숙소, 엑스 호스텔(X Hostel)
마케도니아 | [마케도니아] 비톨라 숙소, 골디 호스텔(Goldy Hostel)
마케도니아 | 여행 285일차, 그리스를 탈출하다
아르메니아 | [여행루트] 예레반 → 고리스 → 스테파나케르트, 여행 41일차
아르메니아 | [여행루트] 스테파나케르트 → 반크 → 다디반, 여행 44일차
아르메니아 | [아르메니아] 고리스 숙소, 고리스 호스텔(Goris Hostel)
아르메니아 | [나고르노-카라바흐] 스테파나케르트 숙소, 엘라&햄릿 게스트하우스(Ella&Hamlet Guesthouse)
그루지아
트빌리시 | [여행루트] 바쿠 → 아그스타파 → 가자흐 → 트빌리시, 여행 21일차
트빌리시 | [조지아] 트빌리시 숙소, 올드타운호스텔(Old Town Hostel)
트빌리시 | 와인샵에서 이렇게 멋진 즉석 공연을 볼 수 있다니 (동영상)
트빌리시 | [조지아] 트빌리시 숙소, 웰컴 호스텔(Well Come Hostel)
트빌리시 | [여행루트] 스테파나케르트 → 예레반 → 트빌리시, 여행 49일차
트빌리시 | 트빌리시로 복귀, 게으른 여행자로 복귀 (실시간)
트빌리시 | 결국 아제르바이잔 국경에서 걸린 여행자, 조지아 국경을 걸어서 넘다
트빌리시 | 트빌리시 여행 3일차, 빈둥거리기
트빌리시 | 올드 트빌리시 돌아보기
그리스
아테네 | [그리스] 아테네 숙소, 제우스 호스텔(Zeus Hostel)
아테네 | [여행루트] 사란다 → 카카비아 → 요안니나 → 트리칼라 → 아테네
아테네 | 여행 280일차, 어쩌다 보니 그리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숙소, 와우 암스테르담(Wow Amsterdam)
독일
뮌헨 | [독일] 뮌헨 숙소, 더 포유 호스텔(The 4 You Hostel Munich)
뮌헨 | 여행 121일차, 다시 히치하이커로 돌아가다
뮌헨 | 여행 129일차, 여전히 뮌헨
본 | [여행루트] 라벤스부르크 → 프랑크푸르트 → 본
본 | 여행 145일차, 사람을 만나기 위해 독일을 여행하는가 보다
본 | 여행 146일차, 쾰른과 본에서 즐기는 독일식 카니발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 [독일] 프랑크푸르트 숙소, 유나이티드 호스텔(United Hostel)
러시아 연방
모스크바 | [여행루트] 동해 → 블라디보스토크 → 모스크바, 여행 11일차
모스크바 | [러시아] ‘멘붕’이었던 모스크바 지하철, “이젠 탈 수 있어요!”
모스크바 | 모스크바의 명동, ‘아르바트 거리’ 탐방기
모스크바 | 왔노라, 보았노라, 붉은 광장을 그리고 성 바실리 성당을
모스크바 | [여행인연] 3개월 만에 때려 친 회사인데 모스크바에서 만남으로 이어지다
블라디보스토크 | [여행인연] 세계여행 첫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만난 사람들
블라디보스토크 |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시내에서 루스키섬(극동연방대) 가는 방법
블라디보스토크 |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숙소, 옵티멈 호스텔(Optimum Hostel)
블라디보스토크 |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혁명전사광장부터 해양공원까지
블라디보스토크 | [러시아] 시베리아 횡단열차 예약하는 방법
블라디보스토크 | 시베리아 횡단 열차 7일간의 기록(블라디보스토크-모스크바)
블라디보스토크 | [러시아] 시베리아 횡단 열차 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8가지 팁
루마니아
브라쇼프 | [루마니아] 브라쇼브 숙소, 보에미아 호스텔(Boemia Hostel)
마케도니아
스코페 | [마케도니아] 스코페 숙소, 샨티 호스텔(Shanti Hostel)
오흐리드 | [마케도니아] 오흐리드 숙소, 써니 레이크 호스텔(Sunny Lake Hostel)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 여행 222일차, 14시간 만에 도착한 포드고리차
포드고리차 | [여행루트] 니슈 → 프리슈티나 → 프리즈렌 → 브라드 → 페이야 → 포드고리차
포드고리차 | 여행 242일차, 크로아티아보다 좋았던 몬테네그로
몰도바
키시너우 | [여행루트] 오데사 → 키시너우, 여행 68일차
키시너우 | 몰도바 키시너우 현지에서 전하는 소식 (실시간)
벨기에
브뤼셀 | [벨기에] 브뤼셀 숙소, 호스텔 그랜드 플레이스(Brussels Hostel Grand Place)
불가리아
소피아 | [여행루트] 비톨라 → 오흐리드 → 스코페 → 소피아
스위스
제네바 | [여행인연] 스위스 여행 4박 5일간 쓴 돈은 0원, 그보다 더 감사한 만남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숙소, 파티오 호스텔(Patio Hostel)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 [슬로베니아] 류블라냐 숙소, 호스텔 24(Hostel 24)
아르메니아
예레반 | [여행루트] 트빌리시 → 예레반, 여행 33일차
예레반 | [아르메니아] 예레반 숙소, 마이 코너 호스텔(My Corner Hostel)
예레반 | [여행인연] 가족으로 함께 보낸 일주일이 서로를 그리워하게 만들다
예레반 | 리투아니아 여행자가 만든 아르메니아편 영상에 제가 나와요!
아제르바이잔
바쿠 | [여행루트] 모스크바 → 바쿠, 여행 17일차
바쿠 | [아제르바이잔] 바쿠 숙소, 바쿠올드시티호스텔(Baku Old City Hostel)
바쿠 | [여행인연] 58시간 바쿠행 열차에서 만난 사람들
바쿠 | 사막성 기후라더니 비오는 바쿠, 그리고 이상한 호스텔
바쿠 | 오래된 도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바쿠 올드 시티 (사진)
바쿠 | [여행인연] 바쿠에서 만난 파리다, 그리고 눈물나도록 웃었던 사연
바쿠 | 바쿠의 밤은 낮보다 더 아름답다
바쿠 | "조심해, 아르메니아 사람을 믿으면 안 돼"
바쿠 | 메이든 타워에 올라 바쿠 올드 시티를 바라보다
바쿠 | 독특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바쿠 올드 시티의 예술 카페, 마야크-13
바쿠 | '이상한 나라'로의 여정은 비자로 시작해서 비자로 끝나다 (아제르바이잔 여행사진)
알바니아
티라나 | 여행 249일차, 알바니아 입국 8일 만에 도착한 티라나
티라나 | [알바니아] 티라나 숙소, 티라나 백팩커 호스텔(Tirana Backpacker Hostel)
우크라이나
오데사 | [우크라이나] 오데사 숙소, 센트로 호스텔(Centro Hostel)
체코 공화국
프라하 | [여행루트] 부다페스트 → 브라티슬라바 → 브르노 → 프라하
프라하 | 여행 115일차, 아픈 몸을 이끌고 체코로
프라하 | 여행 120일차, 길바닥 여행자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라하 | [체코] 프라하 숙소, 플러스 프라하 호스텔(Plus Prague Hostel)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여행 197일차, 크로아티아 여행을 마치며
두브로브니크 | [여행루트]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 자다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두브로브니크 |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숙소, 올드타운 호스텔(Old Town Hostel)
스플리트 |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숙소, 호스텔 스플리트 백팩커스(Hostel Split Backpackers)
자그레브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숙소, 자그레브 소울 호스텔(Zagreb Soul Hostel)
자그레브 | 여전히 바람이 차다
터키
이스탄불 | 여행 327일차, 에너지가 넘치는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 여행 340일차, 10일간의 카파도키아 그리고 남쪽으로 향하는 히치하이킹
프랑스
리옹 | 여행 165일차, 프랑스를 떠나지 못하다
파리 | 여행 156일차, 어제 본 에펠탑
파리 | [여행루트] 본 → 암스테르담 → 브뤼셀 → 파리
파리 | [여행인연] 에펠탑보다 사람, 파리에서 만난 사람들
파리 | [프랑스] 파리 숙소, 세인트 크리스토퍼 인 호스텔(St Christopher's Inn Gare du Nord)
헝가리
부다페스트 | 여행 106일차, 아름다웠던 부다페스트와 개고생으로 기억되는 브라티슬라바
부다페스트 | [헝가리] 부다페스트 숙소, 헬로 부다페스트 호스텔(Hello Budapest Hostel)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강화도 | 볼거리 먹거리가 풍성했던 강화 고인돌 축제
중구
영종동
인천국제공항 | [여행인연] 인천공항에서 친구가 된 두 사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서연의집 | 영화 <건축학개론>의 제주도 촬영지, 서연의 집
제주시
구좌읍
게으른소나기게스트하우스 | [한국] 유유자적 제주도 여행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게으른 소나기
고래가될 | 투박함에서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 고래가 될 카페
아라동
제주도 | 아름다운 제주도를 스쿠터타고 달리다
우도면
우도 | 미치도록 아름다운 우도의 경치에 취하다
중동
레바논
베이루트 | 레바논을 여행하면서 알게 된 것들
베이루트 | [레바논] 베이루트 숙소, 호스텔 베이루트(Hostel Beirut)
베이루트 | 여행 361일차, 고지식한 여행자는 터키로 돌아오고
트리폴리 | 여행 349일차, 웰컴 투 레바논!
충청남도
공주시
중학동
충청남도역사박물관 | 백제인들이 즐겨했던 놀이가 있다?
부여군
부여읍
부여군민체육관 | 미리 본 세계대백제전 '사비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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