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자상과 나가상이 테라스를 지키고 있을 뿐이다. 아마도 이 곳 계단을 통해서 목욕탕을 내려갔을 것으로 추측하지만 어느 곳에나 계단이 있기 때문에 이 곳은 상징적인 의미가 큰 것 같다.
여러 학자들 사이에서는 스라스랑이 목욕탕이었을거라는데 이견을 제시하고 있다.
'대책없이떠난동남아 > 캄보디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밴하고 싸운 이후로 앙코르왓은 자전거로 돌아다니다 (16) | 2008/05/26 |
|---|---|
| 씨엠립의 중심은 슈퍼마켓 (7) | 2008/05/26 |
| 왕의 목욕탕이었던 스라스랑 (10) | 2008/05/26 |
| 툼레이더 촬영장소로 더 유명한 타프롬 (16) | 2008/05/25 |
| 미완성인 채로 남아있는 따께우 (8) | 2008/05/24 |
| 앙코르톰을 나오자마자 보였던 톰마논 (0) | 2008/05/24 |
http://skynautes.tistory.com/trackback/242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