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여행하면서 느낀 것은 베트남처녀와 결혼한다는 문구보다는 라오스처녀와 국제 결혼을 추진해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까지 했다. 내가 생각해도 무척 웃기지만 그만큼 베트남보다 라오스 여인들이 더 이뻤다.
자연이 아름다운 라오스에 아름다운 여인이 많은 라오스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마도 라오스를 좋아했던 것은 이쁜 여자가 많아서가 아닐까?
길을 걷다가 이쁜 아이가 있어서 카메라를 꺼내들었다
빨래집게 가지고 놀던 꼬마 아이
어린 아이들만 사진으로 찍어서 뭔가 이상하게 비춰질 여지가 충분히 있다. 절대 이상한 생각으로 아이들만 찍은 것은 아니라 그냥 아이들이 귀엽게 보여서 찍었을 뿐이다.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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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제가 아는 한 후배도 그쪽 미인들에게 빠져.. 한국을 올 생각을 안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한국에 온 이후에도 그나라 미인들 생각에.. 그리워하던데요..
혹시 skynautes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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