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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메라 고프로(gopro)
Tracked from 고프로오빠야 삭제고프로카메라는 주로 익스트림 스포츠 매니아들 사이에서 애용되는 고성능 소형 디지털카메라입니다. 격렬한 움직임, 위험한 움직임 속에서 어떠한 영상이라도 담을수 있도록최적화 되어 ..
2012/01/14 16: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본문과는 상관없지만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2007/12/29 00:29엘프, 인간, 드워프 등등은 모두 백인계고,
코끼리 타고 오는 애들이랑, 해적(용병?)같은 사우론편 애들은 다들 유색인종이고..
나즈굴도 님의 글 보다보니까 꼬아서 보면 그럴수도.. ㅎㅎ
하핫... 저는 챠도르를 덥어쓴 모습이 나즈굴처럼 보였거든요. 처음 보자마자 그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2007/12/29 01:44참.. 답답하지요. ^^
2010/03/13 12:14네 보기에 참 그랬습니다
2011/02/25 15:51맞아요. 기독교 내에도 다양한 종파가 있는 것처럼 이슬람 내에도 역시 다양한 색깔의 분파로 나뉘죠. 극단적 원리, 주의, 보수주의에서부터 진보/개방적 교파까지- 또 나라마다 정교분리 원칙을 지키는 세속주의국가가 있는가하면 이란처럼 정교가 합치된 신정국가도 있구요. 북아프리카/레반트 국가들은 개인 자유의지에 따라 히잡 쓰기도 하고 벗기도 하는 반면 아라비아반도 왕정국가들은 거의 예외없이 히잡착용의 강력한 종교적 의무죠. 사실 저도 여름에 보면 보기만 해도 더운데 저 사람들은 어떻게 저런걸 뒤집어 쓰고 사나 싶은데..; 그들 스스로 그것이 불필요하거나 부적절하다고 판단하고 바꾸지 않는 이상은 외부인 입장에서 뭐라 말하기 참 어려운 것 같아요.
2011/02/23 15:28오~ 이런 자세한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
2011/02/25 15:51관련학을 전공하셔서 그런지 역시 많은 것을 알고 계시네요
아...뭔가 좀 많이 안타까운데요 전;;
2011/02/23 17:34정말 저 더운 나라에서 얼마나 갑갑할까요
여성들의 인권도 존중해주고 보장해줬음 좋겠다는ㅠㅠ
근데 말레이시아는 우리가 알고 있는 중동국가에 비하면 그렇게 보수적이지는 않은거 같더라고요 ^^
2011/02/25 15:52한 나라의 문화라.. 뭐라 말하긴 어렵지만 답답해 보이긴 하네요.
2011/02/23 19:07더군다나 여름에 얼마나 더울꼬.... ^^
말레이시아도 무지하게 더웠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정말 답답하긴 하겠죠 ㅠㅠ
2011/02/25 15:52신기하네요. 문화의 차이가 조금 이상하게 보이기도 하지만...그들에게는 익숙한 문화겠죠?
2011/02/23 19:53그나저나 저도 한 번 해보고 싶네요...
페러세일링도 괜찮죠 ^^
2011/02/25 15:53시원한 바다를 가로지르는 기분이죠
뭐.. 문화라고 하니 이해해야 할거 같아요..^^;
2011/02/23 21:02암튼 엄청 신기해보이네요..^^
저도 이슬람국가를 처음 방문했기 때문인지 몰라도 정말 신기하게 봤었어요 ^^
2011/02/25 15:53우리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안되지만
2011/02/23 23:01그나라 문화가 그러니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
그들에게 있어서 종교는 떼어낼 수 없는 것이니까요 ^^
2011/02/25 15:53저도 이해합니다
이건.. 다시 봐도 ㅎㅎ
2011/02/23 23:32(위에 3월에 남긴 제 댓글이 있네요. ㅎㅎ)
음... 이건 제 생각인데..
바람처럼님 시간 순서대로 포스팅이기 때문에..
독자들을 위해서 포스팅할 때 제목을.. XXXXX#01-제목.. 이렇게 붙여보면 어떨까요?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텐데요 ^^
2011/02/25 15:54이 포스트는 예전의 것을 재발행 하는 것이라 그냥 그대로 유지를 하려고 합니다
일본 큐슈일주의 경우는 가급적이면 포스트끼리 이어지지 않으려고 노력중이고요 ^^
조언 감사드립니다
ㅎㅎㅎㅎ정말...답답해보입니다요!!
2011/02/24 02:20캠코더까지 촬영한다니.... 정말 무엇이 남는것일까요?? ㅎㅎㅎㅎ
그런데..혹.. 영화촬영을 하고있는건 아니겠죠??
캠코더를 이용한 영화...
ㅎㅎㅎㅎㅎㅎㅎㅎ그들의 문화지만,
외국인이 볼때는 참 답답해 보이네요.ㅠㅠ
그더운날, 햇볕 다받는 검정색을....
보통은 가볍게 머리에 보자기만 씌우는 경우도 있는데 저렇게 검은 천으로 두르면 정말 답답할거 같더군요
2011/02/25 15:55말레이시아도 무지하게 더운 나라이니... ㅠㅠ
참 불편할 것 같아요.
2011/02/24 06:11그래도 할 건 다 하네요. ㅋㅋㅋ
그러니까요 ^^
2011/02/25 15:55저도 어떻게 페러세일링을 할까 무척 궁금했거든요
저도 카타르 공항에서 저런 옷 입은 여인들을 무척 많이 봤거든요
2011/02/24 09:46첨엔 뭔가 안되보인다고 느꼈는데....
그건 그냥 제 생각이고 본인들한텐 전통이고 문화니 자연스러울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되더군요
저도 비슷한 생각이예요 ^^
2011/02/25 15:56처음에는 그녀들에게 인권이 없는 것인가 이런 심각한 물음도 하긴 했지만...
말레이시아는 그렇게 보수적이지도 않더라고요
게다가 그들의 종교이고 문화이다보니 제가 어떻게 간섭하고 함부러 판단할 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
답답해보이는 챠도르를 입고 페러세일링을 할 수 있군요!
2011/02/24 13:17저도 깜짝 놀랐어요 ^^
2011/02/25 15:56와우~ 챠도르를 입고 타면 시원함이 더욱 배가될 것 같기는 하네요.. ^^
2011/02/24 16:02혹시 그래서 페러세일링을 즐겼는지도 모르겠네요 ^^
2011/02/25 15:57차도르를 입은 상태에서도 저런건 탈 수 있다...
2011/02/26 04:10다른 나라의 문화를 아는 것은 흥미로운 것 같아요.
저는 설마 저상태로 페러세일링을 하지 않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놀랐어요
2011/02/27 12:30이슬람교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 차도로만큼은 여성에게는 종교적인 족쇄같은 생각이 드네요.
2011/02/27 22:51너무 답답하고 불쌍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ㅠㅠ
헉... 입으신 상태 그대로 하시는군요...^^ (신기)
2011/02/28 18:57여기 당신과 함께 봐야 겠는 데요. 그게 바로 내가 일반적으로 할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게시물을 읽고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내가 코멘트 수 있도록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10/14 03:27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012/04/27 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