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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캄보디아의 앙코르유적을 소개하는 사진에 빠지지 않고 보였던 나무, 비오는 날 나는 그 나무를 바라 볼 수 있었다. 나무에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익숙한 사진 속 나무 아래에는 차량이 비를 피하고 있었다.

비 맞으면서 바라본 거대한 나무조차 신비롭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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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배낭여행을 떠나고 예상했던 여정의 중반이 지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