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레호수에서 볼 수 있는 장면 중 가장 독특한 것이라고 한다면 바로 발로 노를 젓는 사람들이다. 다른 나라에서도 이렇게 발로 노를 젓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만 내 기억상으로는 미얀마에서만 볼 수 있는 매우 독특한 풍경이었다.
햇살은 많아 따가웠다. 몸도 피곤하고 햇살도 너무 따갑다보니 저절로 졸음이 밀려왔다. 뒤에서 들리는 시끄러운 모터소리에 맞춰 잠이 들어버렸다. 그렇게 한참을 가니 인레호수의 끝자락, 즉 낭쉐로 가는 입구가 나타났다.
정말 오랜만에 베스트에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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