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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교통 수단은 낭만이 있다.
Tracked from 코리아타크로 닷컴 삭제태국의 버스를 타면 버스 안내원이 있으며 덜컹 덜컹거리는 버스는 과거 속으로 들어가는 신호음으로 들린다. 버스를 타고 가고자하는 지역에 내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최종 목적지까지 툭툭을 하고 가는 맛은 태국여행의 묘미를 재대로 즐기는 방법 중하나이다. 방콕에서는 공기 오염과 안전사고에 위험이 따르지만 지방으로 출장을 가게 되면 나는 로컬스런 대중 교통을 이용하며 태국 정취를 느끼는 것을 좋아한다. 태국에서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서인지 이제는 3시간정..
2010/03/1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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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30밧이면 30 X 3 = 90인데 30밧만 받은건가요?
2010/03/19 00:33바람처럼님 땡잡으신거..? ㅋ
얼른 그 자리를 벗어났습니다 ^^;;;
2010/03/19 11:5920밧씩 할인해 줬나보줘 모.ㅋ~
2010/03/19 06:47그나저나.. 동남아 특유의 늘어진 티셔츠 패션..
동남아에 가면 저런 옷을 입고 다니는 여행자들이 참 많아요 ^^
2010/03/19 12:00돈 버셨네요. ㅎㅎ
2010/03/19 09:14동남아 여행하면서 어쩔 수 없이 쓴다는 바가지는 최소한 안 쓴 것이고요..
황당하고도 재미있었던 일이었죠 ^^;
2010/03/19 12:01이상하고 독특한 계산법이군요 ㅋ 뚝뚝이라 ㅋㅋ 이름이 재미있어요
2010/03/19 09:27태국과 라오스에서는 저런 식의 교통수단을 뚝뚝TukTuk이라고 불러요 ^^;
2010/03/19 12:01오빠 포스팅 보다보면 카오산로드 꼭 한번 가보고싶어. 전세계 배낭족들의 집합지.ㅋㅋ
2010/03/19 09:43카오산로드는 한번 가볼만 하지 ^^
2010/03/19 12:03혼자가면 외국 친구도 쉽게 사귈 수 있어
가깝긴 했어도 1인당이 아니라 한번에 30밧이 된것이지요?
2010/03/19 12:30그래도 다행입니다. 인당 요금이 아니여서 ㅎㅎ;;
태국에 있을 때 저런 경우 가끔 있긴 했습니다 ㅋㅋ
2010/03/19 16:52계산을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기억을 못하는건지...
낮에는 휘적 휘적 + 밤엔 맥주 ...딱 제 스탈입니다 ~ ^^
2010/03/19 12:40그렇담 카오산으로!! ^^
2010/03/19 16:52딱 그러기엔 카오산이 최고입니다
3명이서 30밧인거였어요..?
2010/03/19 12:50일인당 30이였다면..ㅎㅎㅎ
분명 흥정할 땐 1인당 30밧이었는데... ㅋㅋㅋ
2010/03/19 16:53오~ 완전 횡제~ㅋ
2010/03/19 15:11저는 태국에서 뚝뚝이 타고 3명이서 250밧 줬는데..ㅠㅠ
허걱 엄청 먼 거리를 이동하셨나봐요??
2010/03/19 16:53저는 타기 전에 미리 돈을 지불해버립니다. 아니면 반만 먼저 주고 타서... 나중에 반을 주죠... ㅎㅎㅎㅎ 녀석들이 사람에 따라 부르는 가격이 천지만별이거든요.
2010/03/19 21:21트랙백 걸고 갑니다.
그런 방법도 있지요 ^^
2010/03/20 01:28전 보통 먼저 흥정을 하는 편인데...
이득이라고 생각하면 되죠 ㅎㅎ
2010/03/19 22:27물론 이득이라고 생각하고 얼른 그 자리를 떴습니다 ㅋㅋ
2010/03/20 01:28카오산 로드...
2010/03/20 01:04골목길에 있는 맛사지! 정말 너무 좋아요!!!
아 맞다!
2010/03/20 01:29이 날 생각해보니 저렇게 돌아다니다가 마사지 받으러 갔었어요
누나가 마사지도 계산해줬는데...
일기를 안 쓰니까 이야기를 까먹었네요 ㅠ_ㅠ
반복되는 시간인데도 즐거운 곳이로군요.
2010/03/22 00:05오랜만에 태국에 다시 갔었기 때문이었는지도 몰라요 ^^
2010/04/12 13:32나중에 6개월만에 다시 가니까 좋긴 좋았는데...
뭔가 새로움이 부족했어요 ^^
땡잡으신거 맞네요 ㅎㅎ
2010/03/31 15:27전 뚝뚝이 한테 한번 사기비슷하게 당했는데
분명 20바트라고 해서 탔더만
좀 가다 멈추더라구요 그러더니 200바트이러는거에요 헐~
내가 트웬티하고 투헌드레드도 구별못할 줄 알았나....
암턴 그래서 걍 내려버렸어요
몇미터안가고 20바트만 버렸죠 머 ㅠㅠ
헐 200밧이면 넘 심한데요?
2010/04/12 13:32그런건 진짜 재빨리 내리신게 좋았네요
예전 제 기억을 떠듬거려보면...
2010/04/12 00:56똑똑은.. 인원수에 관계없이 그냥 10-50밧 사이를 받았던것 같은데요...^^
뭐 기억의 문제입니다.. (제 기억력이 간혹 하루를 못넘길때가 있어서...ㅎㅎㅎ)
그래도 기분은 좋으셨을듯^^
보통 그런 경우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2010/04/12 13:33전 태국에서 뚝뚝을 탄 적이 많이 없었거든요 ^^
근데 애초에 흥정이었으니.. 뭐.. 나쁘진 않았습니다 ㅋ
태국은 교통체증이 있어도 크락션을 거의 울리지 않더라구요. 버스가 좁은 도로에서 유턴하느라 왠종일 왔다갔다 하느라 막혀도 더운나라라 그런지 그냥 느긋하게 기다리던 모습이 너무 신기했어요~
2011/05/10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