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 건물에 특별한 것은 별로 없었다. 그냥 지도와 박제정도가 있었고, 밖으로 나가서 철새들을 직접 보러나가게 되었다. 올랑고는 세계의 철새들이 모이는 중심지라고 한다. 북반구의 철새와 남반구의 철새가 모이는 곳이 바로 이 곳 올랑고섬이라고 한다. 그래서 올랑고섬이라고 하면 철새들의 도래지로 더 유명하다.
철새관측소로 이동해서 망원경으로 철새를 직접 볼 수 있었다. 이녀석이 이렇게 생겼다.직접 망원경에 카메라를 갖다대고 찍었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 난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돌다리와 돌다리 끝에 있는 정자가 환상적인 곳이죠. 몽환적인 분위기기도 하고... 사실 철새도래지긴 하지만 철새에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ㅋㅋ 느낌은 시간이나 날씨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올랑고에서 가장 인상적인 곳중에 하나죠!!
아 맞아요 맞아 ^^; 저기 다시 한번 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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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가로지르는 돌다리와 돌다리 끝에 있는 정자가 환상적인 곳이죠. 몽환적인 분위기기도 하고...
2008/08/16 17:15사실 철새도래지긴 하지만 철새에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ㅋㅋ
느낌은 시간이나 날씨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올랑고에서 가장 인상적인 곳중에 하나죠!!
아 맞아요 맞아 ^^;
2008/08/17 02:14저기 다시 한번 가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