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정면에 펼쳐진 거대한 공원이 KLCC Park이다. 이 거대한 공원을 지도를 보며 찾아갔을 때는 전혀 못 찾았는데 알고보니 바로 코앞에 두고 못 찾았던 것이다. KLCC 공원에는 분수대도 있고 푸른 잔디밭이 펼쳐져있어서 앉아서 쉬기엔 딱 좋은 장소이다. 밤에는 분수쇼가 펼쳐지기 때문에 수 많은 연인들이 앉아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말레이시아의 더운 날씨 물속에 들어가고 싶다.
물에 들어가면 안되는데 몰래 들어간 아르좀. 얘도 참 특이한 걸 좋아해서 하지 말라는건 무조건 하는 성격이다. 돌고래와 사진 한번 찍고 싶어서 일부러 물에 들어갔다.
핸드폰이 없었기 때문에 연락을 하지 못해 희정누나와 승우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는 이렇게 사진 찍고 놀았다. '대책없이떠난동남아 > 말레이시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말레이시아 고속버스는 깎아달라고 하면 깎아준다 (0) | 2007/12/24 |
|---|---|
| 싸고 맛있는 푸드코트를 애용하자 (0) | 2007/12/24 |
| 도심속 거대한 공원 KLCC Park (0) | 2007/12/24 |
| 쌍둥이빌딩을 연결하는 스카이브릿지에서 쿠알라룸푸르를 바라보다 (0) | 2007/12/24 |
| 과일먹으러 차우킷으로 놀러가다 (2) | 2007/12/24 |
|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기게양대가 있는 메르데카광장 (0) | 2007/12/24 |
http://skynautes.tistory.com/trackback/97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