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중에서 바라본 에스폴러네이드 주변
하지만 중요한 것은 직접 찍은게 아니라 MRT 타러 가는 도중 사진이 걸려있길래 그걸 찍었다. ^^;
아마도 이 근처의 호텔에서 바라보면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지 않을까? 비록 좋은 호텔에서 보내지는 않았지만 작고 퀘퀘한 도미토리에서 머물렀던 싱가폴의 3일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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