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긍!! 기다리는 사람 수에 비해! 회가 너무 부족하네요! ㄷㄷㄷㄷㄷㄷ 후우... 저도 물고기 손질 할 줄 모르는데 ㅋㅋㅋ 필수스킬이군요! >.<
저도 그래서 매운탕 먹을때도 그냥 구경만 ^^;;;
와우, 별미였겠는 걸요. ㅎㅎ
간만에 맛보는 회라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
호주에서서 신기하고 잊지 못할 경험을 하셨군요....
더 재미있었던 일도 많았던거 같은데 사진이 없는 것도 많고 일기를 쓰지 않아서 기억도 안 나요 ㅠ_ㅠ 회 먹은건 저 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
잡아서 회뜨는 시간이 30분인데 먹는데 1분에 웃음이 빵 터졌네요... 보통 그렇죠...몇시간 요리해도 먹는데 10분도 안걸리는 수가 허다하니... 너무 그림같은 풍경이네요... 베일리스 칵테일 리큐르 종류로만 알았는데 그냥 마시기도 하는군요... 회 먹고싶네요.
전 한국에 온지 5달도 넘었는데 회를 한번도 못 먹었네요 아~ 초밥 몇 번? ^^;;;
하앍하앍 맛있었겠다!ㅋㅋㅋ 회뜨는 시간에 비해서 먹는시간은 풉~하랑사랑님 말씀처럼 나도 그 부분에서 빵 터졌다는~
먹으려는 사람은 많고 송어는 한마리다 보니 ㅋㅋㅋㅋ
회다!!!! 맛있었겠어요. 외국인들 앉아서 구경하는게 재밌네요. 사진 보고 막걸리도 있었구나 했는데 ... 저건 밸리라는 술 같은데요. 헤이즐럿 향나고 맛이 달달한....
저도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달던데요~ 달아서 못 먹겠더라구요 ㅋㅋ
정말 싱싱해보이네요! 어선에서 막 잡아올려 초고추장을 찍어먹는 듯한 느낌입니다~ ㅎㅎ
펄떡 뛰는 살아있는걸 먹었거든요~ ^^ 통안에서 물고기 헤엄치고 있는걸 꺼내서 회를 바로 떴어요 ^^
자급자족하는 동네(맞죠?^^)이다 보니 별 기술이 다 나오는 군요. 김장에 회뜨는 것 까지요.
자급자족은 아니었어요 ^^; 한국 음식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김치를 해먹긴 했죠~ 지금 보니 김치에 회까지 별걸 다 먹긴 했네요~ ㅋㅋ
확실히 서양인들은 회를 잘 못먹더군요..ㅎㅎ 그저 맛보는 수준으로 한 점 정도... 그나저나, 저런 곳에서 회라니... 대단합니다.
저도 너무 신기했어요 ^^ 한 3점 먹어보긴 했지만요~
입맛만 버리셨군요. 그래도 호주에서 회를 먹은 것으로 만족하셔야겠네요. 그리고 그 술 한번 먹고 싶네요. ^^
아마 한국에도 팔거예요~ 한 번 맛보면 이거 왜 이렇게 달어 하실껄요? ^^
호주에서 회를 먹어 본적은 없는뎅 ... 옆에 회를 뜰수있는 분이 계시니까 좋은데용.. 회이야기 하니까 급 회 먹고 싶어지네용ㅋㅋ
우주인님은 회 드시는게 삼겹살보다 쉽겠는데요? ^^
ㅋㅋ 그런 그래요 ... 삼겹살 보다 회를 많이 먹는것 같네용 후후
ㅋㅋㅋ 그래도 호주서 회를 먹긴 먹었는걸요? 한국에 계시니 머...마음만 먹으면 당장 드실수있겠네요~ ㅋㅋㅋ ^^
근데 먹어보질 못했네요 ㅠ_ㅠ
마지막분.. 손가락도 먹겠는데요..^^
제 기억상으로 초장 먹었던거 같습니다 ㅋㅋㅋ
재밌어요 ㅋㅋ 생선눈알을 보니 좀 불쌍하기도 -.-;;
넵~ 저도 약간 그랬지만 먹을땐 냠냠~ ^^
ㅋㅋ 완전 맛있었겠네요 근데 양이 너무 적었죠 ㅎㅎ리는 아마 회도 그렇고 초장에도 적응 못한득 ㅋ
그래도 한국 음식을 많이 좋아했어요 ^^ 쌈장도 좋아했고 미역국도 좋아했거든요~
와~침이 꼴깍!! 전 회는 좋아하지만 생선은 만지지 못해서...^^;;남자분들은 대단하시군요!!
저도 생선은 전혀 못 만져요 ㅠ_ㅠ
회 넘 좋아하는데... 직접 잡은 물고기로 바로 회를 떠서 드시다니.. 꿀맛이었겠는데요~ +_+
뭐 제가 직접 잡은것은 아니었지만 ^^;;; 사실 잡는거보단 전 먹는게 더 좋아요 ^^
멀쩡했던 물고기가 회로 나오니 약간은 끔찍한걸요. 맨날 그러고 먹는거긴 하지만요.ㅋㅋ 근데 맛있어보입니다.^^
오랜만에 먹던 회이기도 했고, 호주에서 먹어본 회라서 아주 특별하기만 했어요 ^^
기다리는 30분이 꾀 길게 느껴 지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송어회가 맛있어 보이는데요.. ^^ 다음에도 회 드실 때는 꼭 술 드세요.. 그래야 회가 소독된대요.. ㅎㅎ
술 먹긴 먹었어요 ^^ 저 위에 쵸코우유처럼 보이던거 저거였는데~ ^^;
회 맛있어보이는데요... 중간에 과정이 있어서.....헉~했지만^^ 마지막 다 된걸 보니..탱글탱글해보이는데...오~장난 아니네요^^
저도 물고기는 전혀 못 만져서~ ㅠ_ㅠ 옆에 형이 쓱싹 쓱싹 다 하시더라구요~ 덕분에 맛나게 먹었습니다 ^^;
자급자족이군요.ㅎㅎ 아마도 초장맛이 낯설었던 것은 아닐까요.^^ 외국인은 쌈장이 괘찮을듯 ㅎ
쌈장은 정말 칭찬을 하더라구요~ 달지도 않고 맵지도 않아서 고기 먹을 때 딱이라고 하면서요~
어떤 맛일지 완전 궁금해요! 먹어보고 싶다.............ㅎ
조만간 송어회 드시러 가는거 아닌가요? ^^;;;
다들 같이 다니시면 전세계 어딜 가셔도 식사는 해결되시겠군요.ㅎㅎ 회먹는 모임(일명 "회會") 부럽습니다. 한국 쐬주랑 같이 한 잔 하면 ..캬~
일본도 소주는 비싸겠지요? 호주도 대강 가격은 10불정도 하는거 같더라구요 가게에서 파는건 천차만별이라... 시드니는 좀 싼데 다른 곳은 15불이라서 ㅠ_ㅠ
오,,,군침이 도는군요,, 하하
송어도 회로 먹을 수 있어요?
술이름 캬라멜맛 나는 술 아마 베일리스일꺼에여 ㅎㅎ
외국인 회 먹는 모습이 무척 재미납니다 ㅎㅎ
호오. 4년 후에 호주도 생각하고 있는데, 워킹관련법이 바뀐다죠~? ㅠㅠ 어려운 시험을 통과해야한다고 해요..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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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긍!! 기다리는 사람 수에 비해!
2009/12/07 02:28회가 너무 부족하네요! ㄷㄷㄷㄷㄷㄷ
후우... 저도 물고기 손질 할 줄 모르는데 ㅋㅋㅋ
필수스킬이군요! >.<
저도 그래서 매운탕 먹을때도 그냥 구경만 ^^;;;
2009/12/07 13:28와우, 별미였겠는 걸요. ㅎㅎ
2009/12/07 06:57간만에 맛보는 회라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
2009/12/07 13:29호주에서서 신기하고 잊지 못할 경험을 하셨군요....
2009/12/07 07:17더 재미있었던 일도 많았던거 같은데 사진이 없는 것도 많고
2009/12/07 13:30일기를 쓰지 않아서 기억도 안 나요 ㅠ_ㅠ
회 먹은건 저 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
잡아서 회뜨는 시간이 30분인데 먹는데 1분에 웃음이 빵 터졌네요...
2009/12/07 08:36보통 그렇죠...몇시간 요리해도 먹는데 10분도 안걸리는 수가 허다하니...
너무 그림같은 풍경이네요...
베일리스 칵테일 리큐르 종류로만 알았는데 그냥 마시기도 하는군요...
회 먹고싶네요.
전 한국에 온지 5달도 넘었는데 회를 한번도 못 먹었네요
2009/12/07 13:32아~ 초밥 몇 번? ^^;;;
하앍하앍 맛있었겠다!ㅋㅋㅋ
2009/12/07 10:15회뜨는 시간에 비해서 먹는시간은 풉~하랑사랑님 말씀처럼 나도 그 부분에서 빵 터졌다는~
먹으려는 사람은 많고 송어는 한마리다 보니 ㅋㅋㅋㅋ
2009/12/07 13:32회다!!!! 맛있었겠어요. 외국인들 앉아서 구경하는게 재밌네요.
2009/12/07 11:43사진 보고 막걸리도 있었구나 했는데 ...
저건 밸리라는 술 같은데요. 헤이즐럿 향나고 맛이 달달한....
저도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달던데요~
2009/12/07 13:33달아서 못 먹겠더라구요 ㅋㅋ
정말 싱싱해보이네요!
2009/12/07 11:58어선에서 막 잡아올려 초고추장을 찍어먹는 듯한 느낌입니다~ ㅎㅎ
펄떡 뛰는 살아있는걸 먹었거든요~ ^^
2009/12/07 13:34통안에서 물고기 헤엄치고 있는걸 꺼내서 회를 바로 떴어요 ^^
자급자족하는 동네(맞죠?^^)이다 보니 별 기술이 다 나오는 군요.
2009/12/07 12:10김장에 회뜨는 것 까지요.
자급자족은 아니었어요 ^^;
2009/12/07 13:35한국 음식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김치를 해먹긴 했죠~
지금 보니 김치에 회까지 별걸 다 먹긴 했네요~ ㅋㅋ
확실히 서양인들은 회를 잘 못먹더군요..ㅎㅎ
2009/12/07 12:48그저 맛보는 수준으로 한 점 정도...
그나저나, 저런 곳에서 회라니...
대단합니다.
저도 너무 신기했어요 ^^
2009/12/07 13:35한 3점 먹어보긴 했지만요~
입맛만 버리셨군요.
2009/12/07 13:16그래도 호주에서 회를 먹은 것으로 만족하셔야겠네요.
그리고 그 술 한번 먹고 싶네요. ^^
아마 한국에도 팔거예요~
2009/12/07 13:36한 번 맛보면 이거 왜 이렇게 달어 하실껄요? ^^
호주에서 회를 먹어 본적은 없는뎅 ...
2009/12/07 14:25옆에 회를 뜰수있는 분이 계시니까 좋은데용..
회이야기 하니까 급 회 먹고 싶어지네용ㅋㅋ
우주인님은 회 드시는게 삼겹살보다 쉽겠는데요? ^^
2009/12/08 00:13ㅋㅋ 그런 그래요 ...
2009/12/08 00:42삼겹살 보다 회를 많이 먹는것 같네용
후후
ㅋㅋㅋ
2009/12/07 14:34그래도 호주서 회를 먹긴 먹었는걸요?
한국에 계시니 머...마음만 먹으면 당장 드실수있겠네요~
ㅋㅋㅋ
^^
근데 먹어보질 못했네요 ㅠ_ㅠ
2009/12/08 00:13마지막분..
2009/12/07 15:10손가락도 먹겠는데요..^^
제 기억상으로 초장 먹었던거 같습니다 ㅋㅋㅋ
2009/12/08 00:14재밌어요 ㅋㅋ
2009/12/07 19:30생선눈알을 보니 좀 불쌍하기도 -.-;;
넵~ 저도 약간 그랬지만 먹을땐 냠냠~ ^^
2009/12/08 00:16ㅋㅋ 완전 맛있었겠네요 근데 양이 너무 적었죠 ㅎㅎ리는 아마 회도 그렇고 초장에도 적응 못한득 ㅋ
2009/12/07 21:54그래도 한국 음식을 많이 좋아했어요 ^^
2009/12/08 00:16쌈장도 좋아했고 미역국도 좋아했거든요~
와~침이 꼴깍!! 전 회는 좋아하지만 생선은 만지지 못해서...^^;;남자분들은 대단하시군요!!
2009/12/08 00:24저도 생선은 전혀 못 만져요 ㅠ_ㅠ
2009/12/08 19:16회 넘 좋아하는데...
2009/12/08 04:40직접 잡은 물고기로 바로 회를 떠서 드시다니..
꿀맛이었겠는데요~ +_+
뭐 제가 직접 잡은것은 아니었지만 ^^;;;
2009/12/08 19:16사실 잡는거보단 전 먹는게 더 좋아요 ^^
멀쩡했던 물고기가 회로 나오니 약간은 끔찍한걸요.
2009/12/08 16:16맨날 그러고 먹는거긴 하지만요.ㅋㅋ
근데 맛있어보입니다.^^
오랜만에 먹던 회이기도 했고, 호주에서 먹어본 회라서 아주 특별하기만 했어요 ^^
2009/12/08 19:17기다리는 30분이 꾀 길게 느껴 지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송어회가 맛있어 보이는데요.. ^^
2009/12/08 17:40다음에도 회 드실 때는 꼭 술 드세요.. 그래야 회가 소독된대요.. ㅎㅎ
술 먹긴 먹었어요 ^^
2009/12/08 19:18저 위에 쵸코우유처럼 보이던거 저거였는데~ ^^;
회 맛있어보이는데요...
2009/12/08 23:00중간에 과정이 있어서.....헉~했지만^^
마지막 다 된걸 보니..탱글탱글해보이는데...오~장난 아니네요^^
저도 물고기는 전혀 못 만져서~ ㅠ_ㅠ
2009/12/11 00:37옆에 형이 쓱싹 쓱싹 다 하시더라구요~
덕분에 맛나게 먹었습니다 ^^;
자급자족이군요.ㅎㅎ
2009/12/09 10:38아마도 초장맛이 낯설었던 것은 아닐까요.^^
외국인은 쌈장이 괘찮을듯 ㅎ
쌈장은 정말 칭찬을 하더라구요~
2009/12/11 00:37달지도 않고 맵지도 않아서 고기 먹을 때 딱이라고 하면서요~
어떤 맛일지 완전 궁금해요!
2009/12/09 18:05먹어보고 싶다.............ㅎ
조만간 송어회 드시러 가는거 아닌가요? ^^;;;
2009/12/11 00:37다들 같이 다니시면 전세계 어딜 가셔도 식사는 해결되시겠군요.ㅎㅎ
2009/12/10 09:10회먹는 모임(일명 "회會") 부럽습니다. 한국 쐬주랑 같이 한 잔 하면 ..캬~
일본도 소주는 비싸겠지요?
2009/12/11 00:38호주도 대강 가격은 10불정도 하는거 같더라구요
가게에서 파는건 천차만별이라...
시드니는 좀 싼데 다른 곳은 15불이라서 ㅠ_ㅠ
오,,,군침이 도는군요,, 하하
2009/12/11 02:40송어도 회로 먹을 수 있어요?
2009/12/11 03:45술이름 캬라멜맛 나는 술 아마 베일리스일꺼에여 ㅎㅎ
2009/12/17 05:31외국인 회 먹는 모습이 무척 재미납니다 ㅎㅎ
2010/11/08 08:36호오. 4년 후에 호주도 생각하고 있는데, 워킹관련법이 바뀐다죠~? ㅠㅠ
2010/11/08 13:39어려운 시험을 통과해야한다고 해요..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2012/04/27 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