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곳을 몇년후에 다시 가보는 느낌이 무언지 호박은 알아요^^ 아직 외쿡은 그래보질 못했지만... 국내여행때 몇년전에 갔던곳을 또다시 가보면 왠지 가슴이 뭉클뭉클해지더라능^^ 흐흐 불볕더위는 가신듯합니다. 호박은 여름이라면 딱질색인데~ 다행히 날씨가... 날씨가 선선해지고 있어욤^^ 근데 불면증이 찾아오셨네욤 ㅠㅠ 엉엉~ 낼은 아마 다크써클이 턱밑까지 내려올듯합니다... 빨리 자야하는뎅~ 상큼한 화욜아침 맞으세요! 좋은꿈꾸시고요~ 히히
호박님 외쿡 참 많이 가셨던데요? ㅋㅋㅋ 저는 특히나 방콕을 다시 가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태극기가 이렇게 반가울 수가...^^
이거 2년전에 저희가 그리고 온 거랍니다 ^^
등돌린 염소들 너무 귀여워요 ㅎㅎ
ㅎㅎㅎ 얘네들 하루종일 풀만 뜯어먹으면서 그늘에서 쉬기만 하죠 ㅋ
ㅎㅎ저도 염소로 추정된다는 그 아이들...느낌상 커플같은게..귀여운데요~ㅋㅋㅋㅋ
그늘에서 쉬는 염소들도 좀 많았어요 ^^
멋진 경험도 하시고.... 정말 부럽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 부럽다고 하시니 저에겐 부끄럽습니다
3년만에 다시 찾아가신거군요.. 3년전에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약간 눈시울이 젖었겠습니다..^^
실제로는 약 2년만에 찾아갔습니다 그러니까 저때가 2008년이었거든요 ^^; 요즘 열심히 밀린 포스팅을 하고 있죠 어쨋든 다시 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순간들이었습니다
이야.. 정말 멋지고 평화로운 곳이군요.. 태극기가 그려진 것을 보니 웬지 가슴이 뿌듯해 지는데요~
특히나 저희가 페인트칠했던거라서 더더욱 의미가 있는 것이었죠 ^^; 저 글씨들이 바로 저희들의 흔적이었으니까요
저도 올랑고에 다녀왔는데요. 작년에 갔다왔군요^^;; 저도 칠드런 센터에서 아이들이랑 같이 놀기도하고 베이스캠프에서 지낸기억이 아직 생생하네요... 딱 이때쯤이군요... 오랜만에 추억에 잠겨서 올랑고를 검색했는데 사진이 나오네요^^
저두 해외 봉사활동으로 올랑고 다녀 왔어요 그리고 퍼즐맞추는 여자아이 중에 오른쪽에 있는 여자아이 저두 봤어요 ㅎㅎ 대한민국이라 적혀있는 집에서 더 안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오솔길이 나있는데요 그길 끝에 숙소같은곳이 있고 숙소 바로 앞에 올랑고의 명물 늪지가 펼쳐져 있어요 ㅎㅎ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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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곳을 몇년후에 다시 가보는 느낌이 무언지 호박은 알아요^^
2009/08/25 04:27아직 외쿡은 그래보질 못했지만... 국내여행때 몇년전에 갔던곳을 또다시 가보면 왠지
가슴이 뭉클뭉클해지더라능^^ 흐흐
불볕더위는 가신듯합니다. 호박은 여름이라면 딱질색인데~ 다행히 날씨가...
날씨가 선선해지고 있어욤^^ 근데 불면증이 찾아오셨네욤 ㅠㅠ 엉엉~
낼은 아마 다크써클이 턱밑까지 내려올듯합니다... 빨리 자야하는뎅~
상큼한 화욜아침 맞으세요! 좋은꿈꾸시고요~ 히히
호박님 외쿡 참 많이 가셨던데요? ㅋㅋㅋ
2009/08/25 22:06저는 특히나 방콕을 다시 가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태극기가 이렇게 반가울 수가...^^
2009/08/25 05:49이거 2년전에 저희가 그리고 온 거랍니다 ^^
2009/08/25 22:06등돌린 염소들 너무 귀여워요 ㅎㅎ
2009/08/25 10:56ㅎㅎㅎ 얘네들 하루종일 풀만 뜯어먹으면서 그늘에서 쉬기만 하죠 ㅋ
2009/08/25 22:07ㅎㅎ저도 염소로 추정된다는 그 아이들...느낌상 커플같은게..귀여운데요~ㅋㅋㅋㅋ
2009/08/25 12:17그늘에서 쉬는 염소들도 좀 많았어요 ^^
2009/08/25 22:07멋진 경험도 하시고....
2009/08/25 12:21정말 부럽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
2009/08/25 22:10부럽다고 하시니 저에겐 부끄럽습니다
3년만에 다시 찾아가신거군요..
2009/08/25 15:043년전에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약간 눈시울이 젖었겠습니다..^^
실제로는 약 2년만에 찾아갔습니다
2009/08/25 22:11그러니까 저때가 2008년이었거든요 ^^;
요즘 열심히 밀린 포스팅을 하고 있죠
어쨋든 다시 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순간들이었습니다
이야.. 정말 멋지고 평화로운 곳이군요..
2009/08/25 17:23태극기가 그려진 것을 보니 웬지 가슴이 뿌듯해 지는데요~
특히나 저희가 페인트칠했던거라서 더더욱 의미가 있는 것이었죠 ^^;
2009/08/25 22:11저 글씨들이 바로 저희들의 흔적이었으니까요
저도 올랑고에 다녀왔는데요.
2010/05/06 15:33작년에 갔다왔군요^^;; 저도 칠드런 센터에서 아이들이랑 같이 놀기도하고
베이스캠프에서 지낸기억이 아직 생생하네요... 딱 이때쯤이군요...
오랜만에 추억에 잠겨서 올랑고를 검색했는데 사진이 나오네요^^
저두 해외 봉사활동으로 올랑고 다녀 왔어요 그리고 퍼즐맞추는 여자아이 중에 오른쪽에 있는 여자아이
2010/08/21 12:10저두 봤어요 ㅎㅎ 대한민국이라 적혀있는 집에서 더 안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오솔길이 나있는데요 그길 끝에
숙소같은곳이 있고 숙소 바로 앞에 올랑고의 명물 늪지가 펼쳐져 있어요 ㅎㅎ
죄송합니다.
2012/04/26 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