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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강아지가 귀엽다고 만지면 안된다고 책에는 써있었다. 근데 어쩔 수 없나보다.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저절로 강아지만 보면 손이 가게 되는 것 같다. 버려진 이상한 개가 아님을 알기 때문일까 저절로 강아지에게 접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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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골이 앙상하긴 했지만 그래도 강아지를 쓰다듬게 되었다. 이런 강아지조차 나는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그런지 내 카메라에는 유독 동물들의 사진이 많이 담겨있다. 태국이나 라오스같이 거리를 돌아다니는 동물만 보면 찍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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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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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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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나 고양이들 이쁘죠
    그리고 갸들을 미워할 이유도 딱히 없더군요 제경우엔..
    학교생활은 잘 하고 계시는지요..
    가끔 바람처럼님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밥은 잘 먹고 댕기는지..
    • 2008/04/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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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핫 밥 잘 챙겨먹습니다~ ^^
  2. 2008/04/2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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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3. 2008/04/2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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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들도 바람처럼님을 좋아하는 것 같네요
    워낙 훈남이시라 ㅎㅎ
    • 2008/04/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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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신경질내는 강아지도 간혹 있더라구요~
      무서웠어요 ㅋㅋ
  4. 2008/04/2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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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저놈(?)은 강아지보다는 .. 좀 큰듯 ㅋㅋㅋ
    저두 강아지 무지 좋아하는뎅.. 집에서 못 키우게 해서..
    강아지한테 물린적도 있는데 ㅋ 이쁜놈들만 보면 쓰다듬게 되더라구용~ ^^;;
    • 2008/04/2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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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큰놈도 강아지~ 라고 불러요 ㅋㅋ
      근데...
      저는 강아지 키우다가 제가 군대가자마자 집을 나갔다는..
      슬픈 사연이... ㅠ_ㅠ
  5. 2008/04/2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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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개는 쫌 무섭; ㅋㅋ
    어미개는 쫌더 무섭;;
  6. 2008/04/2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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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멍이들은 본능적으로 아는것 같아요..자신을 좋아하는지 싫어 하는지^^
    저도 멍멍이 너무 좋아해요..물론 고양이도 좋아하고
    동물을 좋아해서 어렸을때는 물론 지금까지도 동물의 왕국 왕팬이랍니다 ㅋ
    • 2008/04/2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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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의 왕국에서 가끔 비얌이나 곤충종류 나오면...
      흐음.. 난감하죠 ㅋㅋ
  7. 2008/04/2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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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풍산개나 진도개같은 우리 강아지들이 훨씬 귀엽더라고요~
    아..나중에 마당 있는 집에서 풍산개나 진도개 키우고 싶습니다. ^ ^
    • 2008/04/2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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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산골소년님이 마당에 진돗개와 풍산개를 키우는줄...
      잘못읽었네요 ㅋㅋㅋ
      저는 왕왕큰개 키워보고 싶어요
  8. 2008/04/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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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 다닐 때 단짝 친구와 둘이서 붕어빵을 한봉지 사들고 먹으면서 걸은적이 있었죠. 그런데 전방에 몹시 배고파보이는 강아지 한마리 발견.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저와 친구는 물고 있던 붕어빵을 뜯어 다가갔습니다. 물론 강아지가 경계하여 달아날까봐 조심조심...살짝 땅에 내려놓고 앞질러 가면서 먹나 안 먹나 돌아봤죠. 강아지를 좋아하는 건, 저와 제 친구에게 있어선 거의 본능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_-;;(그래서 저희들이 손꼽는 공포영화 1순위에는 '하치이야기'가 당당히...ㅠㅠ)
    • 2008/04/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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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하
      저였더라도 붕어빵을 줄거같네요~ ^^;
  9. 달빛구름
    2008/04/2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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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가 생긴건 사나운데, 너무 얌전하네용
    • 2008/04/2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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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강아지도 절 좋아하는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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