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심심하고 배가고파 아까 사온 밥을 꺼냈다. 반찬은 고추참치와 콩자반뿐이었지만 정말 맛있었다. 그때 당시에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이라고 칭찬을 할정도였으니 지금 생각해도 웃기다.
왜냐하면 지금 이런 사진보면 참 불쌍해보이기만 하다. ^^
'대책없이떠난동남아 > 라오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작은 마을 박벵을 떠나 다시 슬로우보트에 올라타다 (2) | 2008/01/18 |
|---|---|
| 소박하고 인심 좋은 박벵에서는 11시가 되면 암흑이된다 (8) | 2008/01/16 |
| 하늘이 가장 아름다운 나라 라오스 (20) | 2008/01/13 |
| 슬로우보트에서 먹었던 꿀맛같은 점심 (12) | 2008/01/13 |
| 메콩강을 따라 슬로우보트타고 1박 2일 (14) | 2008/01/12 |
| 소박하지만 정이있는 나라 라오스에 도착하다 (6) | 2008/01/11 |
http://skynautes.tistory.com/trackback/149
-
준비성 있게 가셨나보다.
고추참치에 콩자반까지 저런 사치품을 ㅠ.ㅠ
전 나중에 대한항공 타고 오신분께 볶음고추장 튜브도 얻고, 하노이에선 슈퍼가서 고추장 사고...
숙소에서 비벼먹으려고 밥만 사려고 하니 돈이 없어서 그런줄 알고 불쌍하게 쳐다보던 그 눈빛이... ㅠ.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