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한 밤 또 새로운 장소라는 두근거림이 생겼다. 우리는 미리 픽업서비스를 부탁했기 때문에 데리러 와주신 아저씨의 차를 타고 이동했다.
샤워를하고 다시 잠자리에 들기전 페낭을 바라보니 바다가 바로 앞에 있는 것이었다. 부푼 기대를 품고 내일의 아름다운 페낭의 바다를 생각했다.
우리가 부를 때는 페낭이라고 하지만 현지인들은 피낭이라고 부르고 쓸 때도 Pinang이라고 쓴 것도 봤다. 방콕도 뱅콕이라고 부르는게 쉽게 알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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